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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아저씨OST

음악방

by 한가해 2011. 1. 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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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코셔틀>







택배가 끝난 지금, 간간이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이체를 마친 상태로 들어오는 주문은 설 전에 보낼 수 없음을 알려 양해를 구하고 있다.
단체가 아닌, 그러니까 공적인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로 선물을 보내려는 분들이 왕왕 계신다.
불경기인데도 말이다.
그런 분들에게 정말 택배가 필요한 시점은 바로 지금인데.
아쉽게도 그러질 못하는 시스템이다.

설 선물, 설 전에 들어가야만 설 선물로 받는 거 아닐텐데,
무슨 생일 지난 사람에게 생일 축하선물 안 주는 것마냥 참 거시기하다.
모쪼록 찾아주신 분들께 되려 죄송하다.
내가 원빈도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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