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 댄스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9. 2. 2. 01:41

 

 

 

 

 

 

 

군계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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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하는 게 얼마나 좋은지 아나 모르나?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8. 9. 8. 11:16

 

 

 

 

 

 

 

 

 

일에 취해있다.

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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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28 08:22 Coramde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일에 취해있고싶네용

 

 

 

 

 

 

 

 

 

 

 

 

 

 

 

 

 

 

 

예술이 광장으로 나올 때,

어때야 하는지,

광장에서 만들어지는 예술은 어떻게 사회와 호흡하는지,

그 호흡을 통해 꽉 막힌 답답함은 용각산 먹은양 뻥 뚫리고...

 

예술, 광장의 예술이 지속될 때 사회는 어떨지 현재의 모습에서 유추해 본다.

알흠답다.

그 발랄함과 발찍함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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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19 12:56 신고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길가에 버려지다 파트2 161119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6. 11. 19. 23:06

 

 

 

 

 

 

 

 

 

 

 

 

 

 

 

그냥 막연하게 생각해본다.

계엄령을 발동하길, 지아비처럼.

끝장내길 간절히 빌어본다.

 

길가에 버려지는 건 이제 너희들이라고 얘기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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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참 빠르다.

조급할 이유 없다.

배우는데 조급함은 금물이 아닌 듣보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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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5 19:58 Favicon of http://blog.naver.com/kdzdsyygijfs/220730461518?10399 BlogIcon 1465988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좋네요~

EBS 스페이스공감, 여러분-윤복희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6. 1. 29. 01:33

 

 

 

 

 

 

 

 

 

 

 

 

 

 

 

 

 

 

요즘 저 연배의 아주머니들과 작업 중.

재미나기도 하고 참 남 얘기 좋아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한참 누구 죽는 얘기를 듣고 있으면 드라마 얘기가 대다수이고,

누구누구는 어떻다는 저떻다 난도질은 일상이다.

 

대체 몇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인지,

몇 명의 일상을 들락날락하는지 알 수는 없으나 참 재밌다.

시간이 많은 과부들이신지라 그게 인생의 낙인듯하다.

 

건강들만 하셔라.

남 얘기보단 자기 얘기들 많이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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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스페이스 공감, 봉숙이-장미여관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5. 11. 25. 13:17

 

 

 

 

 

 

 

2015/11/25 - [음악방] - EBS스페이스 공감, 만약에-권인하

 

 

 

 

 

 

 

 

 

 

 

 

가끔 '나 혼자 산다'에 나오는 육氏를 보게 되는데,

보는 것만으로 흐뭇한 친구들이 있다.

 

육氏가 그런 타입인데,

웃음 뒤에 있을 노력이나 고독이 느껴져서 그런 듯하다.

 

노력 뒤의 웃음이 인과에서 비롯된다면,

고독 앞의 웃음은 가면을 뜻하는데 둘다 연민이 들 수밖에.

 

그래선가보다. 그닥 싫지 않은 것이.

가족이루고 거기에 매몰되서 호모 이코노미쿠스로만 살지 말았음 한다.

결혼은 무덤이 아닐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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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스페이스 공감, 만약에-권인하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5. 11. 25. 13:09

 

 

 

 

 

 

 

 

 

 

 

 

 

 

 

나이 들면 그런 건가?

대부분 꺾기 시작하고 바이브레이션을 과하게 넣기 시작한다.

 

성대를 덜 무리하는 창법이란 건가?

박현빈 보면 그것도 아닌 거 같은데...

 

여튼 음저협으로 별로 좋아라 않지만 노래 만큼은 권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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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을 마쳤다, 감개무량하다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5. 11. 16. 15:51

 

 

 

 

 

 

 

 

 

 

 

 

 

 

 

 

 

 

 

귀농운본부의 사무처장님께 배운 도정기를 돌려 직접 도정작업을 마쳤다.

토종볍씨와 기능성 볍씨 도합 11가지를 섞어 도정하는 것이라 잘 될지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어렵잖게 도정기를 돌리지 않았나 싶다.

 

벼수확 240kg, 볍씨 말리니 220kg, 현미로 도정하니 165kg.

현미 10kg는 막걸리용으로 사용하려고 백미로 재도정, 8kg로 도정 마감으로 15년 논농사는 마무리.

 

동기분 안주인께서 준비해오신 케잌과 잡곡빵으로 하루 일정도 마무리하였다.

 

귀농본부에서 맛 본 '부의주'(찹쌀 8kg, 우리밀누룩 700g, 물 7.2L-1차 실온효 4일, 2차 저온발효 8일).

서유구 선생의 임원경제지에 실린 술빚는 법을 따라 만들었다는데 과일향이 향긋했고 물과 첨가물이 없어선지 맛이 깊었다.

담근지 두 달이 지났음에도 전혀 시지 않아 한 번 더 놀랐다.

뜰 浮에 개미알 蟻이라는데 보글보글 발효하는 모습이 그래서란다, 세상엔 참 고수 천지다.

 

여튼 이곳에 일단 갈무리한다.

하두 기억력이 떨어져놔서 미리 메모하지 않음 잊기 십상.

위 청년 참 해맑다.

나도 저렇게 배워가며 살아가고 있으니 흐뭇.

 

 

 

 

 

 

책 홍동이야기에 보면,

 

"...... 근대농업의 병폐인 못자리와 본답에서의 밀식 재배를 지양하여 모판에 볍씨를 100그램 미만으로 뿌리고 상자쌓기를 하지 않고 바로 못자리로 나가는 저온육묘 방법으로 모를 키움으로써 벼농사를 안정적으로 지을 수 있게 된 것은 중요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팽연 왕겨를 상토로 사용하여 수년 동안 모를 키워본 것도 중요한 실험 중의 하나였다."

 

라는 글귀가 있는데, 잘 이해가 되지 않아 갈무리한다.

 

상자쌓기는 하우스에서 일정 기간 육묘하는 걸 뜻하는 것인지,

그럼 바로 못자리로 나가는 걸 저온육묘라고 한다면 우리가 올해 한 방법이 저온육묘인 건지.

그리고 우린 모판 하나에 60g 정도 밖에 안 뿌렸는데 이보단 좀 많아도 됐지 싶고 그렇다.

팽연 왕겨는 왕겨를 훈제해서 상토로 썼던 말인지도 나중에 사부님께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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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7 날개 잃은 천사, 중식이 151029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5. 10. 30. 12:21

 

 

 

 

 

 

 

2015/10/09 - [음악방] - 슈스케7 Happy, 마틴 스미스&스티비 워너, 151008

 

 

 

 

 

 

 

 

 

 

 

 

 

 

ㅋㅋ 웬만해선 생방을 안 보는 이유.

오글거려서.

그래도 어디냐, 이런 신선한 도전이.

국정교과서 나온다는데 토양은 이리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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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ooth Criminal, Michael Jackson (Live Wembley 1988)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5. 10. 21. 21:50

 

 

 

 

 

이건 덤.

 

 

 

 

 

 

 

 

 

 

 

양문형 냉장고가 이리 클 줄 몰랐다.

시골집 샷시가 침하로 인해 내려앉은 이유도 있지만,

이리 큰 냉장고에 뭘 그리 많이 넣을 건지도 짜증을 불러 오는데 한 몫.

 

샷시를 뜯어낼 수는 없으니 냉장고 문짝을 뜯어야 하는데,

양문형은 뜯어본 적이 없어놔서리.

냉장고를 없앨 수는 없지만 좀 줄이자.

 

제철 채소나 과일, 생선, 고기 등등.

그때그때 있음 먹고 없음 굳이 찾지 말자.

그러고 보면 사재기는 참 나쁜 것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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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Spanish Guitar 선율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5. 10. 19. 21:08

 

 

 

 

 

 

 

 

 

 

 

 

 

 

 

 

 

 

 

 

 

 

 

 

 

Feel 충만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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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하다.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 근래 들어 많아진다고나 할까?

하긴 이상하지 않은 날이 그리 많지 않았고,

앞뒤가 맞는 것보다 맞지 않는 것도 세상엔 비일비재하니.

 

홀태와 와롱으로 탈곡을 하게 되면,

효율성에서 좀 자유로와지는 건가?

비효율의 극치를 보여줄 테니 기대해도 됨직하다.

 

쑥이 이리 강한지 몰랐다.

쑥뿌리 제거하느라 허리가 뻐근하다.

손바닥엔 물집 투성이고.

봄이 함을 통해 습득될 때의 희열은 점점 맛보기 힘든 즐거움이다.

 

^^; 몸 건강할 때 부지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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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4 - [음악방] - 슈스케7 양정점, 임예송 150903

 

2015/08/21 - [음악방] - 슈스케7 아이를 낳고 싶다니, 중식이 150820

 

 

 

 

 

 

 

 

 

둘다 포텐 터졌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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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같은 건 못 보겠지만 니 나이 이제 10살,

 아, 개부럽.

 

 

 

 

 

 

 

 

 

태그 : 기타, 락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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