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설 대목 끝났다, 매순간이 다 이러면 참내

그림방

by 한가해 2012. 1. 19. 23:06

본문

















매순간 흥분되있거나 긴장한다는 건 나같이 여리고 야린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
더군다다 얼굴에 하나하나 표나는 이라면 더군다나 주변에 해나 주지 않겠는가.
어떻게든 지나간 시간에 감사(?)하며 무사히 대처한 모두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아, 죽다 살아났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