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이 무슨 뜻인줄 모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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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갈길 먼 KBS 정상화...'사장 해임은 끝이 아닌 시작'
2.YTN 보도 망친 윤두현 홍보수석 임명...언론 통제 심화되나?
3.대통령 위에 나는 관피아
4.6월10일 집회는 불허









2014/06/11 - [기록방] - 친일개독이 총리해도 되는 건지









연천 홍석주의 서지학

저자
리상용 지음
출판사
아세아문화사 | 2004-02-22 출간
카테고리
교재/전문서적
책소개
조선조 최고의 융성기와 쇠퇴기를 모두 겪고 일생을 마친 연천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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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을 사귈 때 아첨하지 않고,

아랫사람을 사귈 때는 깔보지 않는다." - 홍석주 {학강산필} 中













난 윤두현이고 문창극이고 깔보지 않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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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언제까지 대규모 토목건축 공약?
2."한국 국적 취득 대가로 위조 사주" 국정원 협조 중국 동포 고백
3.국조특위 위원들은 선거 유세 중?
4.삼성 그리고 '분급 노동자'
5.사장은 '독립성' 포기, 이사회는 '방송' 포기 










사전투표로 투표했다.

지문인식이 뭘까 궁금한데 은행에서처럼 스캔 뜨는 게 아닌가 싶다.

신분 확인 후 투표지 출력해서 기표하는 것도 참 잘했다 싶고.


바로 앞에 기표소에서 한참 있다 나오던데,

생각해놨던 후보와 기표소에서 당장 찍을 후보 간 차이가 있었나 보다.

세월호 심판이 투표에 반영됐음 한다만 지방선거는 일꾼이 필요한 게 사실.

누굴 찍어야 할지 헷깔릴만 하다.


여튼 숙제 미리한 기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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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통 큰 후보들의 가계부, 140527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5. 28. 15:31









1.유정복, 호화 식사로 정치자금 수 천만 원 '펑펑'
2.한 달에 주유비만 300만 원
3.가이드라인은 민간 자원봉사 잠수사가 모두 설치...해경 바지선은 낮잠 중
4.불법 채증 공화국
5.소파에서 잔 것이 수사관 부적격 사유? 엉터리 해임사유
6.청계광장에서 실종자 이름을 부르다









죄와 벌. 1

저자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출판사
민음사 | 2012-03-3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가 8년간의 유형 후 발표한 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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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전노를 살해한다고 그게 끝일까?





마봉춘이 징계로 동력 물갈이에 성공,

돼도 않는 방송으로 뭇매를 맞는가 보다만,

안에 있는 구성원은 기레기, 피레기라 불리든 말든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12년 마봉춘 파업시 김비서가 미온적이더니 이번은 반대상황.


김비서 파행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

지방선거 지나 탄압이 시작될 테고 마봉춘처럼 징계로 파업 동력 잘라내고 경력직 뽑아 그 자리 메운다면.

공영방송은 안타깝지만 청와방송이다.


고양터미널 포함해서 오늘 하루만 요양원에, 홈플러스에, sk본사에, 지하철 3호선까지.

화재사건이 가뭄에 불 번지듯 일어났다.

지역 소방서들은 시설물 화재점검으로 정작 화재위험구역에서는 멀어진 느낌.

공직자들 쥐잡듯 모션 취하고 있는데 윗물 물갈이는 남재준에 김장수 정도.


돈이 모든 가치의 중심이 되는 순간,

돈과 거리가 먼 자들은 인간으로서의 자존감 유지도 버겁다.

지금 세월호 유가족이나 고양터미널 유가족이 당하고 있는 신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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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입 막는다, 빅브라더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5. 26. 20:47










1984

저자
조지 오웰 지음
출판사
민음사 | 2007-03-3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조지 오웰 탄생 100주년, 그의 작품을 통해 오늘을 되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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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도 안 되는 권력이 다수의 사람들을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수 사람들의 연대와 유대를 끊어 놓는 것밖에 없다.'


체제순응자였던 주인공은 사랑을 하면서 체제의 감시를 피하기 시작한다.

둘다 결론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알면서 말이다.

파워 오브 러브 아니겠나.


허나 결과는 비참 그 자체다.

사랑을 잊고 체제의 순응하자마자 빅브라더에 의해 사살된다.

체제 불만에 대한 여지를 남기지 않겠다는 속셈.


사적 소유의 자유와 법 앞의 평등이 갖는 한계.

그걸 넘는 것 역시 박애, 바로 사랑이란 얘긴데.

사랑에 대한 개념이 협소해진 지금,

박애가 지나친 사적 소유의 자본주의 폐단과 획일적 평등의 사회주의 폐단을 막는다는데.


말의 길이 잘 잡히질 않는다.

박애... 넓은 사랑.

누구에? 없고 약한 사람?

연민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불쌍한 조건이 없어지면 없어질 연민이 자유와 평등에 한계를 깰 수 있을까?

역시 길이 잡히질 않는다.

연대와 유대, 관계로의 지향 없는 확성기 소리들.

오늘도 기호2번인듯한 선거부대의 소음이 상념에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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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BS 뉴스 파행,다음주 중 전면 파업?
2."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대통령을 원한다"
3."이건 나중에 문제 될 겁니다."
4.한 군인의 절규, "나는 벌레가 아니다"









몰아갈 거다.

코 앞이 6.4 지방선거니 귀국 전에 정리하라고 지시 내렸겠지.

그 지시야 여왕 뒤의 누군가가 발빠르게 했을 테고.

어쩜 알아서 기는 건지도 모르고.


의료민영화는 착착 준비되는 거 같고,

여기저기 협잡꾼들의 정치쑈는 일사분란하게 이뤄지는 가운데,

합동분향소는 한산하다는 게 슬프다.

순간의 흥분은 불쑥 왔다가 썰물 빠지듯 온데간데 없다.


아무리 망각이 능동적인 행위라지만,

잊지 말아야 한다는 의지가 분노를 지속하길 빈다.

이렇게 보내기 죄스럽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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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도국장에 '친 청와대' 인사...'정권의 KBS' 재확인?
2.세월호 진상규명이 국론분열?
3.오세아노스호와 세월호...우리는 왜 못 구했나














최경영 기자,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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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BS 보도국장 사퇴에 '청와대 개입' 사실상 확인
2.길환영, 청와대 앞 때늦은 사과...'만신창이' KBS
3."우리 국민은 큰 사건만 나면 대통령을 공격한다"
4.관권개입·명부유출 의혹...새누리당 영남 경선 혼탁
5.새정치민주연합, 호남서 '전략공천' 파열음
6."카네이션을 달지 않겠습니다"








2014/05/10 - [기록방] - 보훈처장 바악~승추니의 프로필 세평, 참 우습다, 140510













언론통제가 역설적이게도 김시곤의 입에서 터졌다.

'왜 나만 갖고 그래?'

억울하고 분했나 보다.


정연주 사장 때 김시곤은 뭐하고 있었지?

그게 그냥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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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5.11 07:12 BlogIcon 현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선거 앞두고 덮기바쁨 야당..해운업첸 비리관련 방송 짤라먹었디더라

  2. 2014.05.11 07:12 BlogIcon 현실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선거 앞두고 덮기바쁨 야당..해운업첸 비리관련 방송 짤라먹었디더라




















방통위는 방통대군 앉히고 말 없는 날이 없고 문제 안 생기는 날이 없다.

임순혜 위원이 리트윗 하나 잘못 했다고 난리다.

권력의 단맛은 정말 죽어야 끊을 수 있는갑다.

부모 자식 간도 싸우고 형제 간도 싸우고 난리인데 대체 뭔 맛이기에.


종편에 광고 몰아주려는 꼼수라는 의견이 태반이다.

공영방송이라 쓰고 정권홍보나팔이라고 읽는 지금, 이런 의욕 안 생기는 게 이상하지.

어차피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전 전기세 고지서 통해 인상된 금액내겠지?

그래도 공청회라도 열어 얘들은 낫다, 위안 삼아야 하나?

참 세상 뭣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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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영방송, 저널리즘 포기했나?
2. 오정현 전 SSCP 대표, 지인에게도 200억원 유출 
3. 순간세상 밀양 송전탑 반대 주민
4. 특허따로 제품따로 우수조달제품






2013/07/12 - [기록방] - 뉴스타파3 13회, 국정원, 그들의 민낯, 130711









수장이 누구냐에 따라 휘둘리는 조직은 이제 없어져야.

교육, 언론, 정치가 후진 이유는 밥통을 놓지 않는 후진놈들 때문.

예전이 군벌독재였다면 지금은 학벌독재 느낌.

내려 놓아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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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3회 130315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3. 3. 19. 15:14

 

 

 

 

 

 

1. (국정원 정치개입 속보) 12월11일, 그들은 일제히 사라졌다.
2. 권재진, 무사탈출하다
3. 긴장과 대결 부추기는 KBS
4. 순간 세상, 성수동 구두공장
5. 내 세금 어떻게 쓰이나?: '농안' 없는 농안기금
6. '수갑미군' 출국 묵인 검찰 고발 검토
7. 엔딩 - 미국에서 온 편지

 

 

 

 

 

 

 

2013/03/09 - [기록방] - 뉴스타파3 2회, 130308

 

 

 

 

 

 

 

 

 

 

벽에 난 균열 사이로 빗물이 샌다.

초기 다짐을 제대로 하지 않은 거다.

초기비용 줄여 좋았을지 모르나, 관리비용 만만찮다.

눈 앞 이익만 보고 일하니 뒷일이 버겁다.

얕은 지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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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36회, 여론 흐리는 여론조사 121201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2. 12. 1. 19:21

 

 

 

 

 

1. 안철수 지지자 90%, 정권 교체 해야

2. 여론조사, 예측은 예측일 뿐

3. 박근혜, "제가 뭐라고 했죠?"

4. 대선후보 검증 막은 KBS 길환영 

5. 선관위, 투표 편의 제공 차량 영남만 50%

6. 김일란이 만난 사람: 영화 남영동1985 배우 박원상

7. 최용익 칼럼: 정치검찰은 전면개혁만이 답이다 
 

 

 

 

 

 

2012/11/24 - [기록방] - 뉴스타파 35회, 백범이 울겠다(안철수 사람이 아니무니다)

 

 

 

 

 

 

 

 

 

 

길게만 느껴지는 이유가 있었고,

짧다고 생각한 기간 동안 변수가 많다는 것도 동일한 이유.

엎치락 뒷치락 승부를 알 수 없는 박빙승부는 알 바 아니다.

숫자 놀음에 놀아나지 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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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1박2일~ 보고 싶잖아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2. 3. 30. 11:43

 

 

 

 

그럼 최소한 투표라도.

일상적으론 니들이 갖고 있는 스맛으로 트윗, 페북, 블로깅.

보편적으론 파업지지 활동, 주둥이로든 물질적으로든.

적극적으론?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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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KBS, 파업 예고 2탄 120306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2. 3. 8. 10:07

Reset KBS_파업예고 2탄_인규송 from kbsunion on Vimeo.


















하루가 시작될 때마다 오늘은 무슨 일로 속이 뒤집어질까 PC켜기 무섭다.
정연주 선생은 하루하루 지나갈 때마다 얼굴빛이 좋아진다는데,
아직 그 정도의 내공은 없는 갑다.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내에 대체 뭐 얼만큼 조지고 가려는지.

공영방송 포기한 언론인들이 정권 말이라고 나서는 것도 왜이리 눈꼴 시게 보이는지,
내 맘이 요즘 이렇다.
완전 삐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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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1회,120128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2. 1. 31. 11:21








부러진 화살
감독 정지영 (2011 / 한국)
출연 안성기
상세보기











오랜만에 뉴스다운 뉴스 본다.
'부러진 화살'을 보면서 보수로 인식되는 꼴통들에게 날리는 하이킥이 떠올랐다.
보수만 잘 정립되도 참 좋겠다 싶은데,
진보를 표방하는 대다수가 아마 보수일 게다.
그만큼 기준선이 우측에 편향돼 있다는 얘기.
시방새가 제일 볼만한 뉴스였다는 게 언론의 창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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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02 11:55 Favicon of http://namthaibinhduong.edu.vn BlogIcon du hoc 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러한 놀라운과 뛰어난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은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완전히 그것을 즐겼다.

  2. 2012.02.02 12:00 Favicon of http://namthaibinhduong.edu.vn BlogIcon du hoc uc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 색상이 멋진이며 작업은 또한 좋은 그리고 난 정말 여기 지식 양식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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