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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남110904, 사랑과 우정사이? 사랑과 전쟁! ㅋㅋ

그림방

by 한가해 2011. 9. 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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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막바지.
그렇지, 제조업은 이제 마무리 들어간다.

근데, 내일 또 생산.
미리미리 준비하는 유비무환 정신 쫌!

그래도 낼 지나 주문 넣는 사람 꼭 있을 게다.
고갱님, 발주 안 되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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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6 18:00 신고
    지금 확 주문해버릴까? 한 박스..

    근데 쟤는 왜 전라도 사투리를...그렇게 안 해도 개그에 전혀 지장없을 거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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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6 20:57 신고
      오늘 마지막? 아니죠, 내일 마지막? 맞습니다.

      캐릭터가 기존의 역과 많이 비슷해서 말투나 억양을 바꾸기라도 하라고 했을 거예요, 위에서. 최효종, 이 친구랑 김원효라는 친구가 잘 하는 거 같아요.
      아이디어나 대사의 디테일은 작가가 다 써주진 않을 테니 스스로 만들지 싶어서요.
      어디서든 크게 될 친구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