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 가투를 대비한 건희?
군 관련 공약이 몇 있던데, 군인 수를 줄이는 정도에서부터 모병제로 전환하자는 얘기까지. 외교가 병신이라 그런지 국방이 훼방을 놓는건지. 제주 강정의 해군기지는 딱 그 지점 얘기. 동북아 정세는 미국의 개입과 일본의 우익화로 점점 살벌해지고. 언론이란 것들은 불안을 조장하며, 정부는 불안을 종식시킨다는 썰로 업자의 건설계획안에 따라 공권력의 호위 하에 일사분란. 짜고 치는 고스톱. 애들 고생이다. 저 정도하려면 1개월 준비에 1개월 훈련은 해야겠다, 적어도. 적개념 분명할 때와 분명치 않을 때로 나눠지겠지. 전자는 훈련대로, 후자는 아오 빡쳐대로. 혈기왕성한지라 물불 안 가릴 테고, 경험부족인지라 쉽게 흥분할 테니. 그 피해와 폐해는 고스란히 우리 몫. 어느 조직이든 수뇌간부들의 얄팍함이 문제.
그림방
2012. 3. 19. 1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