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빅리그-마초맨, 레드버터 130126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3. 1. 31. 21:18

 

 

 

 

 

 

 

 

 

 


이병주의 에로스 문화탐사 1

저자
이병주 지음
출판사
생각의나무 | 2002-01-29 출간
카테고리
역사/문화
책소개
마흔이 넘은 늦은 나이에 언론사 주필을 거쳐 작가가 되어 폭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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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주의 에로스 문화탐사 2

저자
이병주 지음
출판사
생각의나무 | 2002-01-29 출간
카테고리
역사/문화
책소개
마흔이 넘은 늦은 나이에 언론사 주필을 거쳐 작가가 되어 폭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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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성풍속사:선사시대에서 명나라까지

저자
R.H.반 훌릭 지음
출판사
까치 | 1993-01-01 출간
카테고리
역사/문화
책소개
-
가격비교

 

 

 

 

 

 

 

 

 

 

마초.

남자란 걸 무슨 벼슬인 줄로 아는 것.

무슨 놈의 위세가 그리 센지, 원.

 

유교 역사야 길지만,

통치이념으로 썼던 게지 생활에 적용된 건 원나라 때다.

주희가 있던 송나라 때도 아냐.

그 전엔 동성 커플이 즐비했다구.

 

몽고에 반발해서 자국의 민족성을 드높일 요량으로 유교를 더 강조했던 게지.

여자의 문밖 출입을 막은 것도, 여자의 전족이 유행한 것도 이 때고.

아주 못쓸 반외세주의지, 조선 흥선군처럼 말야.

 

민주주의의 핵심은 다름을 인정하는 건데,

이게 주목 받질 못한다는 것 자체가 덜 민주화 됐단 얘긴데,

언제까지 민주화투쟁에서 멈출 건지, 원.

 

매일 서서 다리 아픈데, 오늘은 박스 나르다가 접질리기까지 했다는 거 아냐.

그래도 할 일은 태산인지라 무거운 박스들고 이리저리 뛰어 다닌다만,

머리는 뒤죽박죽이고 몸은 만신창이인지라 지금 뭘 하고 있는지 감이 안 온다.

늙음 죽어야지.

 

밤에 잠짓이라도 할라치면 소주라도 들이 붓고 자야겠다.

동생이 보내준 오리훈제라도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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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하고 싶다, 연남동 덤&더머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3. 1. 28. 21:03

 

 

 

 

 

 

 

 

 

 

 

너랑 만나 보고싶다

너랑 얘길 하고싶다

어디서라도 언제나좋아


너랑 밥을 먹고싶다 (너랑 섹1스 하고싶다)

너랑 놀러 가고싶다 (너의 몸을 핧고싶다)

무얼 먹는지 (버스안에서)

어딜 가는지 (지하철에서)


나는 너를 사귀고싶어 보고싶어 

만지고싶어 뽀뽀하고싶어 

짝사랑하는 내맘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나는 너와 영화 보고싶어

놀이동산 가고싶어 양수리 가고싶어

속초바다 가고싶어

짝사랑 하는 내맘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나는 너와 삼겹살 먹으면서 소주한잔 하고싶어

치킨먹으면서 오백한잔 하고싶어

나초먹으면서 와인한잔 하고싶어

과일먹으면서 양주한잔 하고싶어


사귀고싶어 보고싶어

만지고싶어 섹1스하고싶어

변태같은 내마음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너랑 데이트 하고싶다


너랑 키스 하고싶다어디서라도 언제나좋아


너랑 술을 먹고싶다 (너랑 섹1스 하고싶다)

너랑 키스 하고싶다 (너의 몸을 핧고싶다)

어디서라도 (버스안에서)

언제나 좋아 (지하철에서)


나는 너를 사귀고싶어 보고싶어 

만지고싶어 뽀뽀하고싶어 

짝사랑하는 내맘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나는 너와 영화 보고싶어

놀이동산 가고싶어 양수리 가고싶어

속초바다 가고싶어

짝사랑 하는 내맘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나는 너와 삼겹살 먹으면서 소주한잔 하고싶어

치킨먹으면서 오백한잔 하고싶어

나초먹으면서 와인한잔 하고싶어

과일먹으면서 양주한잔 하고싶어


사귀고싶어 보고싶어

만지고싶어 섹1스하고싶어

변태같은 내마음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너 또한 약간 그런 마음 있다는걸

난 알아 버렸어 난 눈치 챈거야

그래서 나는 용기내 너에게 말할거야

확까놓고 아주 대놓고

변태같이 섹시하게


나는 너를 사귀고싶어 보고싶어 

만지고싶어 뽀뽀하고싶어 

짝사랑하는 내맘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나는 너와 영화 보고싶어

놀이동산 가고싶어 양수리 가고싶어

속초바다 가고싶어

짝사랑 하는 내맘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나는 너와 삼겹살 먹으면서 소주한잔 하고싶어

치킨먹으면서 오백한잔 하고싶어

나초먹으면서 와인한잔 하고싶어

과일먹으면서 양주한잔 하고싶어


사귀고싶어 보고싶어

만지고싶어 섹1스하고싶어

변태같은 내마음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너랑 술을 먹고싶다

너랑 키스 하고싶다

어디서라도

언제나 좋아


너랑 섹1스 하고싶다

너의 몸을 보고싶다

어디서라도

언제나 좋아

 

 

 

 

 

 

 

 

 

 

 

 

이런 솔직함이라뉘~!

지친 하루를 음악으로 푸누나.

 

통오징어찜에 소주 한잔 어때?

ㅡ,.ㅡ; 죽인다.

변태 같은 내 마음은 아는지나 모르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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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진당 당권파의 익스트림 점프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2. 5. 18. 14:12

 

 

 

 

 

 

 

 

 

 

 

 

 

 

 

 

 

 

이석기, 김재연에게 최후통첩.

그러나 둘의 입장은 쌔~앵.

 

하부조직(한대련)에 자금줄(CNP)까지 까발려진 상태에서 뭘 믿고 버티는 건지 모르겠네.

북한을 믿는 거야? 아님 보다 큰 비리를 막기 위함이야?

얘들 알다가도 모르겠다.

 

점점 높아지고 있어.

지금 떨어지는 것하곤 비교도 못할 꺼다.

내가 어제 교육을 받았거든.

 

유해와 위해의 차이.

해가 있는 것과 해를 입힌다는 건 다른 거야, 근본적으로.

잠재적 유해요소라고 판단하기엔 너희들의 생존방식은 허용수준을 넘긴 것 같다.

 

쫌 정리하고 내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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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이 풀려선지 으슬으슬했다.
이러다 감기 올까 뭐라도 해야했다.
김치 썰어 두부에 부추에 다진 고기랑 소를 만들고 피는 축협에서 공수.
만두를 빚었다.
너무 큼직해 만두국으론 떡첨 넣어 서너 덩이면 충분.

늦게 온다던 형네가 저녁 맞춰 온 걸 보면 한국인에게 때는 참 중하다 싶다.
부족했던 김도 다 구웠고 이제 쉬는 일만.
근데 왜 잠 안 자고 이 짓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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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 끝났다, 매순간이 다 이러면 참내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2. 1. 19. 23:06
















매순간 흥분되있거나 긴장한다는 건 나같이 여리고 야린 사람이 할 짓이 못 된다.
더군다다 얼굴에 하나하나 표나는 이라면 더군다나 주변에 해나 주지 않겠는가.
어떻게든 지나간 시간에 감사(?)하며 무사히 대처한 모두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
아, 죽다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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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이게 강제로 나오는 거라면 박통 시절에 우린 최고의 경제대국이 됐어야 했고,
전또깡 시절에 우주 최고의 통치국이 됐어야 했다.
그 백억불 시절의 동원 경제를 부러워하는 어르신들은 차치하더라도 젊은 친구들은 뭔지.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창의성을 상품화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자본이야 그렇다치자.
걔네들이야 스톡옵션 몇 주 주고 굵직굵직한 아이템 뽑아야 겠지.
근데 지적재산권에 사로잡힌 몇몇 엘리트 너희들은 대체 뭐냐?
그 알량한 지재권으로 자자손손 잘 먹고 잘 살면 뭐 할 꺼냐구.

난 사업에 젬병이고 잘 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하다보면 참 한심한 구석이 하나 둘이 아니야.
방향성도 없고, 자본이든 인력이든 기술이든 어떻게 동원할 계획도 없구.
대체 국고 써가면서 그 딴 식으로 살고 싶니들?
세금은 죄다 눈 먼 돈이라고 생각하는 그 저열함이 당신 자손들의 알토란 같은 삼시세끼란 걸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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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축복있어라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2. 1. 10. 23:46










하루 일과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라니.
끝내고 밥 먹고 씻고 난 후 시각은 12시?

오는 전화, 문자 하나도 못 보고 일한 결과가 뭔지 참 궁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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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베이어 작업의 특성이 인간을 얼마나 소외시키는지 말해 무엇하랴.
그럼에도 생산수단을 소유한 자본이 노동을 강제하는 시대는 점점 끝나가고 있다.
원료와 노동수단이 다양해지면서 발생하는 부의 창출방식 전환을 받아 들이자.
그렇다고 지재권이나 인센티브로 홀리지들 말구.

이러한 분위기도 간과한 채 구태의연한 흐름의 후발주자들이 겪는 고통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
몸빵은 어떻게든 버티겠는데, 납득시키려는 썰은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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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김 공장을 할 땐 겨울,
1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장장 3개월하고 보름 동안 설 명절 빼곤 24시간 풀로 기계를 가동하곤 했는데,
생산 뿐 아니라 판매와 자재구매도 책임지어야 할 아버지가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12시간을 맡으셨고,
생산만 하면 될 저녁 7시부터 아침 7시까지를 내가 맡았다.
그 덕에 아버지께선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셨다.
사람이 버틸 수 있는 레벨의 일을 해야하는데 아주 죽을 맛이었다.

이제는 조미김 공장으로 일년 내내 작업을 하는 일이다.
근데, 이건 추석 설 양 명절에 치어 죽는 게 특징.
전체 연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명절 특수가 사람 잡는다.
자는 시간 빼곤 밥 먹을 시간도 허락되지 않는다.
뭐, 전반적인 일을 챙기는 관리자 급이 없기 때문도 있지만,
생산을 담당하는 이들도 컨베이어 앞에 앉아 오줌 쌀 형편도 안 된다.

밀려드는 주문을 미리 예측할 수 없기에 먼저 만들어 놓는 것도 어느 정도.
예전 예측 오판으로 쌩고생하며 만들어 놓은 걸 푸드뱅크에 헌납했던 일도.
욕심을 덜 부리면 되지 않겠냐 하지만 그것도 말이 쉽지,
이번만 하고 말 거 아니면 쉽게 거절하기도 어렵다.

지역 생협과 미팅도 설 이후로 미뤘고,
일본 수출 바이어와의 일도 설 이후로 미뤘다.
머리가 복잡하기 때문이다.
서류 챙기고 영문으로 시험성적서 발부도 해야하지만 그럴 여력이 지금 없다.

마른김 때보단 천배는 쉬운 듯한데,
그만큼 머리는 복잡하다.
명절 선물말구 평소에 찾아주는 센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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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스가 뭐지? 알아야 면장이라도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2. 1. 5. 19:28

 

 










이것저것 기웃거리지 말고 한 놈에 집중해야겠다.
비자본적으로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부터 챙긴 후.

오늘도 기름냄새 구수한 옷 벗어던지고 씻기 전.
'맛이 좋아 다시 찾는다'는 말이 이렇게 좋은 거였구나,싶은 요즘.
대판 싸우고 났는대도 다시 연락준 개미에게도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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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에 대한 긴 안목, 너희는 있니?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2. 1. 3. 20:30














안 힘들었던 '오늘'이 몇 일이나 되나 생각해 본 적이 누구든 있다.
그 누구에 해당 안 되면 한 번 생각해 봐.
다시 풀어 말하면, '오늘'이니까 힘든 거지.

물론 '오늘'이 아닌 '어제'나 '내일' 때문에도 힘들 때가 있지.
근데 어차피 '오늘' 힘들다는 거야.
그게 힘들어서 도망가는 이도 있고, 맞서 응시하는 이도 있는 거구.

그렇다고 전자는 후자에 비해 나쁘다 식의 이해는 근대적 사고관인데,
잠시 피해 있을 때도 필요한 거야, 일단 소낙비는 피하고 보는 거란 거지.
'도망'이란 어감이 부정적으로 각인된 일이라는 교육 자체가 근대 교육이란 생각.

급한 불 끄고 난 후가 진짜 문젠데, 우리 사회체제는 그걸 염두해둘 여유조차 두지 않아.
'오늘'은 늘 찰나잖아.
어차피 '오늘'은 바로 바로 '과거'가 되고 있는 시스템인데,
그 '과거'에 눈돌리고 반성한 후 '내일'을 볼 수 있는 여력이 우리에게 너무 태부족하단 게지.

'과거'를 반성할 능력도 키우고 다시 '내일'을 볼 수 있는 용의는 각자에게 줘야 하는 게 교육이라고 생각.
더구나 용의가 있는 사람과 용의가 없는 사람이 함께 '내일'을 바라볼 여유를 갖는 하는 게 사회가 할 일이고.
요는 찰나에 대한 긴 안목을 제시해주는 오피니언들이 많아졌음 좋겠다.

이제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닌 최선이냐 차선이냐 하는 정도로의 역사의식이 우리에게 필요.
찰나에 대한 전제는 늘 긴 역사 속에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인식 또한 필요.

설, 추석 양 명절에 죽어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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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http://www.pisaf.or.kr/






허허 이런 발칙한 친구들이 있었네.

그래 잘들 모를꺼야.
바다농사는 한 철 농사라 한겨울에만 이루어지는 힘들고 고된 노동이야.
1차 마른김 생산 역시 원초가 겨울내내 보름에 한 번씩 수확하니,
 바다농사보다는 덜 춥지만 날밤을 꼬박 새워가며 해야하는 고된 노동이지.
2차 조미김 생산은 겨울에 만들어진 마른김을 냉동상태로 보관했다 꺼내어 생산하는 게구.

바다농사에서 마른김 생산까지가 1차산업이구 조미김은 식품가공제조업으로 2차산업.
바다농사 지어 마른김 생산도 해봤고, 지금 조미김 생산도 하고 있는데.
1차산업에 비하면 지금 조미김 생산은 참 편하지.
물론 내가 경험했던 시절의 마른김 생산보다야 지금 마른김 생산은 많이 좋아졌지.
일단 제조설비가 굉장히 훌륭해졌고, 작업환경도 많이 편해졌어.
그래도 조미김 만들다보니 바다농사 어떻게 지었나 싶어.

조미김 만들고 있지만,
난 그냥 귀찮더라도 마른김 사다가 들기름 바르고 소금 뿌려 석쇠에 구워 먹는 게 좋은 거 같애.
예전 어릴 적 생각나서 좋을 듯해.
실은 이것도 난 별로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양념장 만들어다 마른김 손으로 잘라 밥 얹히고 먹는 게 최고야.

먹고 살기 힘들고 맞벌이 부부가 태반이라 그럴 시간적 여유가 없는 거 알아.
그래서 우리 같은 사람들이 설 자리가 있는 거겠지.
근데, 원론적으로 얘기해서 그냥 마른김 살짝 구워서 먹는 게 좋다는 거지.

여튼, 발칙한 친구들 덕에 괜시리 어깨에 힘 들어가네.
고마우이.
김 뿐이겠어, 쌀이며 콩이며 오징어며 명태 등등.
힘 안들이고 얻는 게 어딨겠어.
내 돈 내고 먹는다고 맛이 없네, 별로네 투덜대지 말구,
자연에 순응하며 힘들게 만들어 내주는 이들 생각하며 감사하게 먹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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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택배 종료 2일 前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1. 9. 5. 16:50













 
폭주, 이번 추석도 예외는 아니다.
필리핀으로 날아가야 할 박스가 중간에 자취를 감추었고,
시간 내 찾아낸다는 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인 듯.

폭주, 택배기사도 예외는 아니다.
잦은 전화로 짜증지수 올라간 배달 기사는 집하 기사에게 막발까지 하는 불상사가.
우리나라 명절 대목은 좀 열을 식힐 필요가.
동영상 보고 있자면 같이 날아가는 기분.

여튼 탈많고 말많은 추석 택배 집하시기는 수요일까지 이제 이틀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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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프러포즈(그래피티)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1. 6. 1. 18:41


<출처 : 4낙타>























이쁘네.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하고.

근데 오늘 기계에 손이 껴 허물이 벗겨진 사고발생.
늘 불안불안하더니 이 사고가 나려고 그랬나 봐.
사전예방은 안 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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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아저씨OST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1. 1. 29. 17:51









 

<출처 : 코셔틀>







택배가 끝난 지금, 간간이 주문이 들어오고 있다.
이체를 마친 상태로 들어오는 주문은 설 전에 보낼 수 없음을 알려 양해를 구하고 있다.
단체가 아닌, 그러니까 공적인 업무가 아닌 개인적인 일로 선물을 보내려는 분들이 왕왕 계신다.
불경기인데도 말이다.
그런 분들에게 정말 택배가 필요한 시점은 바로 지금인데.
아쉽게도 그러질 못하는 시스템이다.

설 선물, 설 전에 들어가야만 설 선물로 받는 거 아닐텐데,
무슨 생일 지난 사람에게 생일 축하선물 안 주는 것마냥 참 거시기하다.
모쪼록 찾아주신 분들께 되려 죄송하다.
내가 원빈도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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