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3 1회 130301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3. 3. 2. 10:36

 

 

 

 

 

 

 

 

 

 

 

 

 

국가를 보위하는 것이지 체제를 보위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왜이리 사무치냐.

국가와 체제는 같은 것이 아니다.

몸빵정부를 거처 유신정부에선 이 차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언로를 터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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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김광석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3. 2. 6. 00:34

 

 

 

 

 

 

 

2013/01/30 - [음악방] - 김광석은 행복한 사람 130130

 

 

 

 

 

 

 

 

 

몽환적이었다, 다른 곡들에 비해 도입부가.

가끔 나가수에 광석이 횽이 나왔음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한 적이 있다,

불손하게시리.

 

횽, 지친 이들에게 횽은 쵝오야.

과거형이 아니야, 지금도 횽이 쵝오아.

후회 잘 안하는 성격인데,

횽 콘서트 볼 기회를 무산했던 게 제일 아쉽고 후회 돼, 지금도.

들국화, 이은미 횽들은 조만간 볼 꺼야.

암 그래야지.

 

힘들다고 투덜대는 스탈 아닌데,

오늘은 좀 투덜대고 싶네.

이런 날도 있는 거잖아.

브레히트 청춘일기 읽으면서 어찌나 참혹한지 원.

침탈 당한 한진과 콜트 동지들에게 무한한 죄책감을 가져.

 

20살 그 자신감에 주눅들 나인가 봐.

기꺼이 주눅들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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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웃으며 끝까지 투쟁!”...한진중 조합원 만장일치 잠정합의안 통과

합동취재팀 2011.11.10 16:41

309일째 85호 크레인 고공농성을 벌인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이 약속한대로 두발로 걸어서 내려왔다.



김진숙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 연설문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익씨도 이렇게 걸어내려 왔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309일 동안 한시도 잊지못한 이름이 김주익, 곽재규 입니다.
크레인에 있으면서 4도크를 제대로 쳐다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309일을 어떻게 버텼나 물어봅니다.

85호 크레인에 있었던 일들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시간들을 어떻게 포기 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해고자 비해고자 구분이 없어졌습니다.
100프로 만족하지 못하지만, 저나 여러분 모두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오늘 이 시간으로 먼저간 동지들의 마음의 빚, 투쟁 중에 있었던 서로간의 앙금 씻어내고 갑시다.

여러분 오늘부터 새로운 시작이고 출발입니다.

웃으면서 끝까지 투쟁!!

크레인에서 내려온 김진숙 지도위원은 걸어서 정문으로 이동해, 병원으로 향했다. (미디어충청,울산노동뉴스 합동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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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 노사, 정리해고 잠정 합의
[매일경제] 2011년 11월 09일(수) 오전 11:50


【 앵커멘트 】

11개월 가까이 갈등을 빚어온 한진중공업 노사가 정리해고 문제에 대해 잠정 합의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선진 기자

【 질문 】한진중공업 노사가 잠정 합의를 했다고요?

【 기자 】.

네 그렇습니다.

한진중공업 노사는 먼저 해고자 94명에 대해 합의한 날로부터 1년 내에 재고용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로써 해고자들은 내년 11월쯤 재취업이 가능해 졌다.

조남호 회장이 국회에서 약속한 해고자에 대해 2천만 원을 지급하기로 한 것은 3회 분할해 지급하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노사는 특히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 지도위원의 불법 농성 문제를 비롯해 지금까지 양측에서 제기한 형사상 고소, 고발도 취하해 상호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이 안에 대해 현재 해고자를 상대로 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오후 3시쯤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여 최종 수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사측은 잠정 합의에 대해 김진숙 씨가 수용하고 크레인에서 내려오면 최종 합의안으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1월 6일 크레인 농성에 들어가 308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김진숙 지도위원 역시 노조가 합의안을 최종수용하면 즉시 농성을 해제할 수 있다고 노조에 전한 것으로 알려져 합의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한진중공업 본사에서 MBN뉴스 김선진입니다.

<출처 : 진숙85>






 



2011/11/08 - [음악방] - 올리비아 핫세보다 김진숙, 희망버스 6차 (Isn't she lovely, Stevie wonder)

308일, 1년 채우는 줄 알았습니다.
전전 포스팅이 6차 희망버스 관련 포스팅인데,
기획단에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지만,
아마 취소하고 서울 노대회로 집중하겠다 싶습니다.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리고 송구스러운 마음에 부산으로 달려가기도 했습니다.
한 번도 뵙지 못하고 뒤돌아 섰는데 천만다행입니다.

타결내용이 어떻든 김진숙 지도가 무사히 땅을 디딜 수 있게 되어 기쁜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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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09 19:24 gaha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찰의 방해로 내일로 연기됐답니다. 이런 븅닭들을 봤나.







 





85호 크레인에 오른지 벌써 300일이 넘었다.
진전이 없자 기획단에서 희망버스 일정이 잡혔다.
마지막주 토욜, 26일.

핫세보다 김진숙.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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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버스' 다큐 예고편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1. 10. 17. 16:17

희망버스 영화 예고편 from plogtv on Vimeo.













11월 나올 예정.
자세한 사항은 plogTV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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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06 부산영도 이소선, 김진숙을 만나다.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1. 9. 6. 20:52














 
천 만 노동자의 어머니.
이제 천이백 만 노동자의 어머니.
향년 81세의 나이로 40년 전 보낸 아들 전태일의 곁으로 가셨습니다.

가시기 전,
200일 넘게 크레인에 위에서 죽음을 각오한 또다른 전태일에게 남긴 말이 유언이 됐습니다.
‘죽으면 아무 것도 못하니까, 꼭 내려와서 함께 싸우게 해야 한다’

오늘 어머님 영정이 영도에 닿았답니다.
사측의 방해로 직접 만나뵐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부디 마음으로 울고 웃을 수 있는 만남이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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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노컷뉴스>


















자기가 무슨 귀여운 여인의 리차드 기어야.
헐값에 인수해서 공중분해는 안 시켜도 차익남겨 되팔고 되팔고 하게.
리차드 기어는 연기라도 되지,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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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호 회장 긴급기자회견 from plogtv on Vimeo.
















 
외유갔던 남호가 돌아왔다.
빤스 줄였다고 누군가가 비공식라인을 통해 전했나 보다.

50여 일만에 돌아온 남호는 울먹이며 동정을 호소했으나 그 성과가 있을런지 의문이다.
누구하나 그의 눈물에서 정리해고 강행의 진정성을 읽을 수 없기 때문이다.
수주물량 숨기고, 주식배당하고 홀딩스에 돈 줘가며 흥청망청했던 자의 눈물을 누가 믿겠는가.

왜 다들 불리하면 재벌총수들은 연기자가 되는걸까?
불리하다 싶음 없던 연기력이 잘못과 불리함을 커버해줄 거라 생각하는 건가?
남호의 발연기는 혹평을 받아 마땅했다.

남호야, 넌 연기자가 아냐.
연기는 배우에게 맡기고 재발 부실경영 좀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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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1 16:48 신고 Favicon of https://redpig518.tistory.com BlogIcon 더브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색기 저 짓거리 하느라고 리허설깨나 했을라나..
    그래도 휠체어 안 타고 마스크 안 쓴 거 보면
    연기 수준이 조금 나아지긴 했네...





















'어쩐 일이다냐, 김비서에서 이런 개념방송이?'
놀랄만도 하다, 워낙에 내부사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으니.
내부에선 이리도 치열하게 싸우고 있었다.
김비서가 공영방송 KBS로 투쟁~!

3차를 다녀왔다.
노획물로 어버이연합의 머리띠를 챙겼다.
선동하는 몇몇을 제외하곤 다들 나서는 이들을 말리고 있었다.
목소리는 정말 크셨다.
한겨레 허재현 기자가 참희망버스에 동승하며 취재한 기사가 있던데 찾아 읽어보기 바란다.

31일 새벽 봉래교차로에서 영도주민의 상반되는 모습도 하염없이 지켜봤다.
희망버스 참가자에게 빨갱이라고 욕하시는 주민도,
그 주민을 뜯어 말리거나 맞서 항변하는 주민도 보았다.
그 옆에 편히 쉬고 있는 경찰들도 보았고.

한진은 경찰이 막아줘, 경찰은 어버이연합 회원들이나 영도지부 자유총연맹 회원이 막아줘.
참 무기력한 공권력이다.

수해로 거리행진을 자제한 희망버스는 산복도로를 너머 청학동으로 진입했다.
몇몇은 택시로 이동했고 몇몇은 도보로 이동했다.
절반 가까이는 진입을 포기하고 봉래동 여기저기서 노숙하거나 돌아갔다.

한진으로 통하는 길목은 여지 없이 경찰이 막고 있었고.
한두 번 검문도 당했지만 일반 구민들의 원성에 치여서 그런지 형식적이었다.
무사히 청학동에 진입했지만, 집회는 끝나 다들 취침 상황.
아침 6시가 되서야 풍악이 울렸고, 간이화장실은 남자, 여자 다 긴 줄로 인산인해.

8시반 김진숙 지도의 편지를 낭독으로 시작 간단히 정리집회를 마치고 해산.
버스로 이동해야하나 가는 버스도 막아 다시 산복도로로 이동했다.
이동 중 85크레인이 보이는 전망좋은 아파트는 여지 없이 빨갱이 운운하는 주민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참가자들 간의 짧은 실갱이.
크레인 하단에서 손흔드시는 사수대 동지분들의 모습은 보였지만,
김 지도의 모습은 보이질 않아 속아 많이 짠했다.
그곳에서 몇 컷 찍었고, '힘내입시다'라는 고성을 나도 모르게. 주위의 눈총을 뒤로하고 산복도로 이동.

여전히 이기는 싸움은 끊질긴 싸움이라는 생각에 싸움 자체가 재밌고 쉬워야 한다는 생각.
더 많은 이들의 집단지성으로 다음 4차도 밝은 끝장투쟁이 될 듯하다.
닭장차로 에워싸인 한진중공업을 뒤로하고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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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희망버스 시동, 부릉부릉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1. 7. 29. 10:22
 
   
 

3차 [희망의 버스] "희망을 만드는 휴가, 우리가 소금꽃이다!"
희망의 버스 소식 4호(2011/07/29)

[ 3차 희망버스 서울출발 공지 ]

3차 희망의 버스는 7월 30일(토) 오전 11시부터

시청 앞 재능 농성장에서 오시는 분 순서대로 선착순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

희망 버스, 새벽처럼 밝아오는 여러분을 기다리며

[기고] 다시 태어난다면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 김진숙

전문보기

더 이상 패배하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절망하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울지 않기 위해.
이 모든 행복한 꿈이, 암흑 속에 앉아 새벽처럼 밝아오는 여러분들을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즐겁게! 의연하게! 담대하게!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흔들리지 않는 85호 크레인 나무가 되어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전문보기)

3차 희망의 버스 "전야제"-"우리 모두가 소금꽃이다"

* 일시 : 2011년 7월 29일(금), 늦은 7시
* 장소 : 대한문 앞

85호 크레인을 향한 마음, 김진숙과 한진 해고노동자들을 향한 마음, 이 땅의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마그 마음들을 모아서,  3차 희망의 버스가 출발하기 전날인 29일, 대한문에 모여 희망의 전야제를 진행합니다.

희망을 열망하는 우리의 몸과 마음과 힘들을 모읍시다!!

"우리 모두가 소금꽃 입니다"

희망의 버스 참가자들이 부산시민들에게 드리는 글

정리해고 전면 철회만이 한진중공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문보기

부산시 및 주류언론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는 이미 6월 말 노사간의 합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사실을 호도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해결된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법적으로 한진중공업지회는 독자적인 교섭체결권이 없으며, 이마저도 공권력투입 협박과 민형사 소송으로 노동조합을 사면초가로 밀어넣은 뒤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85호 크레인에서의 농성이 계속되고 있고,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서 끝까지 싸우고 있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400명의 정리해고 계획을 발표한 다음 날 174억의 주식배당을 실시하고, 폭력적으로 노동조합을 굴복시킨 후....(전문보기)

부산시민 10명 중 7명, “한진중 정리해고 문제있다”

[부산시민 여론조사] “조남호 회장은 무책임, 부산시는 사측 대변만”

전문보기

부산시민 중 68.4%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27일, 여론조사기관인 사회동향연구소는 부산시민 1,032명(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1%p)을 대상으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와 관련한 ARS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 중 남성의 비율은 48.2%, 여성은 51.8%였으며.....(기사보기)

하늘에서 희망을 일군 당신은 살아서 내려와야 합니다!

자세히 보기

하늘로 오른 사람들 200명이 김진숙에게 보내는 편지

자세히

85호 크레인의 김진숙님!
당신이 하늘에 오른 지 7개월, 204일이 되는 날, 당신에게 처음으로 편지를 띄웁니다.
1월 6월 새벽, 혹한의 추위와 새벽 칼바람을 뚫고, 김주익이 올랐던 그 계단을 뚜벅뚜벅 걸어 오르면서 결심했던 당신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다른 길이 있다면 이곳을 외면하고 싶었던 ...(전문 보기)

촘스키 등 세계 석학, '희망 버스' 지지입장 줄이어

자세히 보기

촘스키 “평화와 정의를 위한 여러분의 운동을 지지한다”

자세히

세계적 언어학자인 노엄 촘스키, 첸광신 대만 칭화대 교수 등 세계 석학 12명이 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와 '희망 버스' 참가자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스 공과대학 교수는 27일 "('희망 버스'라는) 자발적 운동이 정부나 어떤 세력에 의해서도 방해받지 않고 잘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관련기사 보기)

한진 서울본사에대한 24시간 긴급행동!!

“주경야독(晝警夜毒)” - 8,9일차(27~28일) 소식

자세히보기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도,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의 막가파식 정리해고에 맞서 한진 본사앞서 진행하는 릴레이 1인시위 "주경야독" 8, 9일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8일차에는 164번째로 김상노님께서 첫 스타트를 끊으셨습니다^^ 특히, 179번째 참가자인 이선이님은 남편과 아이 둘과 함께 멀리 울산에서 올라와 참가해 주셔서, 무한 감동이었습니다.
9일차에는 쌍용차 노동자들이 밤을 새며 함께해 주셨고, 만두트럭이 도착하여 주리배를 채워주었습니다.

한진에 본때를, 주경야독 1인시위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참여문의 : 이택진님(010-3352-6054)

한진해고자 이용대님이 전하는 "희망 자전거" 트윗~

@leeyd6047 이용대
눈물겹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정리해고싸움에 포기가 없듯이 이번희망자전거도 포기를할수가 없습니다 동지들 박수를좀보내주십시요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포기하지않게 힘을주십시요.

희망의 자전거가 대구를 지나 부산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자전거에 힘을 주세요~
- 후원 및 문의 : 한진중공업 해고자(이용대) 010-2397-6047

[기고] 정리해고 이면에 100% 사내하청 공장

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비크만 조선소 - 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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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26세) 씨는 지난 주 한진중공업 수비크만 조선소에서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동료 노동자들이 병원으로 달려갔을 때는 빈 침대 밖에 볼 수 없었다. 한진중공업은 제임스 씨의 시신을 다른 지역으로 빼돌려 동료 노동자들이 장례도 치루지 못하게 막았고, 어린 나이에 미망인이 된 제임스 씨의 부인은 수비크만에서 620km 떨어진 사마르 섬으로 보내버렸다.....(전문보기)

유성기업, 각계각층 망라 릴레이 농성 돌입

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밤에는 잠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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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 농성투쟁단(이하 농성단)’은 27일 오후 2시 아산공장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성 돌입을 선포했했습니다. 유성투쟁 승리를 위해서, 8월 휴가는 유성 농성장으로...

* 릴레이 농성 참가 방법
 - 27일부터 희망날짜 농성 신청
 - 신청은 유성지회 카페 http://cafe.daum.net/strifesupporter로..
 - 농성단 하루일정 함께하고, 후기와 인증샷 올리기..

희망의 청소부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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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은 간단합니다. 쓰레기봉투를 들고다니면서 자주 청소하는 것입니다. ㅎㅎ

함께 하실 분들은 참가 의사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달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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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호 소환/조현오,서천호 파면촉구 서명하기 **

자세히보기

정리해고, 비정규직없는 세상을위한 "희망의 버스" 기획팀 - 깔깔깔
http://cafe.daum.net/happylaborworld
070-7168-9194 / hopebus@jinbo.net

 
 
     
<출처 : 비정규직 없는 세상>







2011/07/28 - [그림방] - 국대도 은퇴했겠다, 불살라 보는게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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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0 - [기록방] - 20110709-10 부산 영도 봉래동 한진중공업




오~비없세~!
뭐해요?
딱히.
희망버스 같이 탈래요?
책임질꺼야?
예~!
출발!

정말 미친듯이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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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도 은퇴했겠다, 불살라 보는게야. 응~!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1. 7. 28. 16:21

















3차 희망버스,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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뚫으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의 대결.
같은 경도라면 뚫리지 않을 것이라는 이유는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뚫으려면 경도가 같아선 안 된다.
더 강해야 한다.
투지든 열망이든 저들보다 더 강해야 뚫는다.

반값을 넘어 후불제의 등록금 투쟁,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철폐를 향한 희망버스,
 
긴장을 넘어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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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앞에 조화가 배달됐다.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1. 7. 18. 16:42
















이해못 할 일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고 있다.

언론에서 입맛에 맞게 출연진을 가린다.
아니 아이들도 골고루 먹을 것을 권장하는데 사회여론의 주식인 언론이 편식하겠단다.
이에 성공회대 교수인 탁현민씨가 조화를 보내며 삼보일퍽(Fuck!)을 날렸다.
소설가 공지영 또한 참여.
소셜테이너의 출입을 막는 마봉춘에게 손가락을 날리자.

'어버이연합'이라는 할배들은 입에 담기도 뭣한 말들을 한진 해고노동자와 지지자들에게 무심히 던지고 있다.
돈 몇만 원 손에 쥐어주며 노인네들을 그리 혹사시키는 놈들이 나쁜 놈들이다.
알바 뛰는 건 할배뿐이 아니다. 학자금인지 유흥비인지는 몰라도 대학생 용역깡패들도 많다.

개발업체와 세입자 간의 싸움이 현재 명동 마리 앞에서 일어나고 있다.
업체에서 고용한 용역들과 세입자간의 대치로 부상자가 속출할 듯하다.

"용역이 뭐예요?"
"업체에서 고용한 상가 세입자 몰아낼 깡패요."
"세입자를요? 아니 왜요?"

사회적 약자인 세입자는 보호의 대상이지 몰아낼 대상이 아니다.
세입자와 원만히 합의하라고 시한까지 줬건만 업체 눈엔 치워버려야할 쓰레기 정도로 보이는가 보다.

세상이 얼마나 더 천박해야져야 땅을 치고 후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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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16 16:17 인권연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권연대가 매월 네 번째 수요일 저녁에 여는 <수요대화모임>의 8월 초대 손님은 문화콘텐츠 제작자 겸 성공회대 겸임교수 탁현민님입니다.

    최근 MBC의 제한규정에 항의하는 출연거부 의사를 밝히고, ‘삼보일퍽’이라는 1인 시위를 진행하신 탁현민님을 모시고, ‘상상력에 권력을’이란 주제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되, 즐거울 수 있는 집회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 8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강사 : 탁현민(성공회대 겸임교수)
    ○ 주제 : "상상력에 권력을"
    ○ 장소 : 우리함께빌딩 2층 대교육장 (3호선 동대입구역 2번 출구 3분 거리)
    ○ 참가비 : 물론 없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 인권연대(02-749-9004)

3차를 기약하는 2차 희망버스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1. 7. 15. 23:52

"2차희망버스"가 오던 날 2 - 부산역에서 한진중공업으로 from plogtv on Vimeo.


















7/30 3차 희망버스 일정이 발표되자마자 여기저기 탄압이 시작된다.
단지 그에게 손 한 번 흔들려는 것뿐인데 그것을 하지 말라한다.
희망버스의 부산방문을 반대한다는 기사도 여럿 눈에 보인다.
희망버스가 싫으면 나서서 조남호를 협상 테이블에 앉히면 그 뿐.
3차 전에 무슨 개지랄을 떨지 않을까 걱정하던 시민들이 내일 2.5차 희망버스를 띄울 생각인가 보다.
하루하루가 전쟁이다.
선봉에 서 있는 김 지도위원의 안녕만 기원하고 있다.
아직도 불안한 건 우리의 힘이 터무니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웃을 수 있는 건 우리의 미약한 힘을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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