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ㅆㅂ 놀랬잖아!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6. 9. 21. 21:28

 

 

 

 

 

 

 

 

 

 

 

 

 

 

 

 

 

 

 

 

 

 

 

 

 

 

 

 

 

음...

깜짝깜짝 놀래, 마우스를 드래그 하다 보면.

가끔 식겁도 해, 드래그 하던 손이 떨고 있거든.

 

올릴려면 미소라도 띄워줘.

그런 생뚱맞는 표정은 짓지 말아줘.

아님, 제목에 '임산부나 노약자'들에게 주의라도 주던가.

 

뭔 소린지 모르겠다구?

니 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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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 만들어 혼자서 생활하기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5. 11. 2. 12:38

 

 

 

 

 

 

 

 

2015/09/08 - [책가방] - 흙과 돌을 이용해 혼자서 집짓기

 

 

 

 

 

 

 

 

 

 

 

 

이 횽 존경한다.

그릇을 빚기 시작했고,

관개농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이제 물을 끓여 먹는 법을 터득했다.

조만간 직조해서 옷 만들어 입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여튼 무쟈게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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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일지용 월별 달력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5. 6. 28. 14:41

 나무는

 

 

나무의 진화는

몸집을 불리는 것이 아니라

개체를 늘리는 것

 

나무의 진보는

자신의 거대한 성장이 아니라

숲을 이루는 것

 

나무의 자유는

홀로 선 나무가 아니라

숲 속에 '함께하는 혼자'인 것

 

 

박노해 20150623

 

 

 

 

 

 

 

 

2015 달력.hwp

 

 

 

 

 

 

 

 

 

 

 

 

 

 

메르스 때문이겠지.

광화문은 한산했다.

 

광화문집 역시 한산했다.

옆 테이블에서 소맥을 말고 있을 때 움찔했다.

 

교보문고에서 산 클립보드가 불량.

다시 갈 때 교환토록 연락을 취하고 월별 달력을 만들었다.

 

인쇄하면 간단한 메모는 이곳에 해야겠다는.

난 스마트하지 않으니까.

 

어제 이수진씨가 부른 한영해의 '조율'이 머릴 떠나질 않는다.

참 좋은 노래, 간만에 들은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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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랩소디, 최재훈, 140724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4. 7. 24. 20:32



















물을 줘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옥상텃밭 작물은 말라가고...

비온다는 소식은 어제부터인데,

저녁까지 기다리다 물이나 줘야겠다 했는데,

빗소리가 두두둑.

국지성으로 오는군.


여튼 반갑다.

상추 심고 물 안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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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메가스틱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4. 7. 5. 19:09


















날이 비온 뒤라 후텁지근하다.

저녁에 선선해지길 기다리다 맥주 한 캔 들고 산보나 가야겠다.

참깨 꽃이 만개했던데 감자 캔 밭엔 들깨를 심는구나.

오늘도 하나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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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5 19:14 신고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단비다, 단비. (우산 MV, 윤하)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4. 7. 3. 13:57

















새벽에 비내리는 소리에 씨익 웃으며 잤던 기억이 있는데,

빗물통에 물이 안 받아졌다.

연결한 호스가 문제였을까?

아님 그만그만한 비였을까?


비가 조금 더 왔음 했는데,

이젠 장마구나.

꿉꿉한 장마, 아직 감자도 반 밖에 안 캤다.

미리 캐놔야 한다는데 작년에 보아하니 땅 속에서 썩진 않았으니,

그냥 땅에 묻어두면서 필요할 때 캐먹어야겠다.

그래봤자 8월까진 안 갈 테니.


비가 아직 흩날리기에 대파 모종 옮겨 심었다.

대파는 거름을 많이 해줘야하나?

거름 같은 거 없다, 난.

그냥 작으면 작은 대로 먹을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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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3 14:47 신고 Favicon of https://jeuderevereve.tistory.com BlogIcon 산삐아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으면 작은 대로 먹을란다'... 잘 읽고 갑니다.^^

    • hangahae 2014.07.03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 자연스럽지 않은 걸 지양하려구요.
      몸을 좀 더 놀리면 되니까요.

페트병으로 발아용기 만들기, 실내 가드닝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4. 5. 19. 15:59













실내 가드닝

저자
스즈키 아사미 지음
출판사
아르고나인 | 2013-04-20 출간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책소개
몸에 좋은 웰빙 새싹채소를 집안에서 손쉽게 기르는 실내 가드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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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화분은 길라도 채소는 잘 기르지 않는 건 왜일까?

널린 게 마트라서?

식량자급률 22.6%, 목재자급률 13.5%, 에너지자급률 4%.

풍족한듯 보이지만 외풍에 취약한 구조다.

가로수나 조경수도 유실수를 심었음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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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lkultur, 물과 비료가 필요없는 텃밭, 140513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4. 5. 13. 20:35











기적의 사과

저자
이시카와 다쿠지 지음
출판사
김영사 | 2009-07-17 출간
카테고리
시/에세이
책소개
대자연의 생명력을 굳게 믿고 상식과 불가능을 과감하게 뒤집으며 ...
가격비교




짚 한오라기의 혁명

저자
후쿠오카 마사노부 지음
출판사
녹색평론사 | 2011-09-09 출간
카테고리
기술/공학
책소개
논밭을 갈지 않고 비료나 농약은 물론 김매기도 않는 '자연농법'...
가격비교








썩은 나무를 적당히 재단해서 쌓고 그 위에 흙만 덮으면 된다.

토양만 잘 만들면 경운할 필요도 없지 싶다.

썩 괜찮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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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고추 15ea*200원/ea





호박 1ea*500원/ea

오이 3ea*333원/ea







가지 4ea*500원/ea

토마토 2ea*500원/ea

방울토마토 3ea*333원/ea

야콘 3ea*666원/ea

청양고추 4ea*250원/ea


합 11,500원






마침 하늘이 꾸물하기에 얼른 심었건만,

무심히 비는 내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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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Jude, Paul McCartney (Live)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4. 3. 22:32
















하늘이 오후 들어 급 꾸물거렸다.

부랴부랴 텃밭에 웃거름을 주었고 그후 비는 내리기 시작.


오전내내 산속을 헤매며 고사리를 캐셨다는 어머니.

벌써 고사리가? 날씨가 미쳐 돌아가는군 했는데,

벌써 사람 손이 탔더란 말씀을.

날씨가 미치니 사람도 미쳐가는 걸 어쩌겠누.

기후변화 때문이겠지.


더군다나 벚꽃이 떨어지고 있다는 얘길 들었다.

아니 난 아직 핀 것도 못 봤는데 벌써 진다고?

이곳이 개화시기가 좀 늦긴 하다만 도심지 기온도 미친 게지.


어떤 책 제목에 미쳤단 얘길 들으면 성공한 삶(?)이라고 써 있더구만,

다들 성공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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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주택, co-하우징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4. 4. 1. 15:03









우리는 다른 집에 산다

저자
소행주박종숙 지음
출판사
현암사 | 2013-02-22 출간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책소개
도시에서 이렇게 어울려 사는 삶도 가능하다! 코하우징(Co-ho...
가격비교








소통이 있어서 행복한 주택, 소행주.

없이 사는 사람들끼치 모여 공동주거공간에서 지지고 볶으며 사는 '공동체'주택을 시행하는 곳이다.

건축주와 건설사 사이에서 교차하는 갈등을 조율하는 중간자 역할을 하는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이다.


1인 독립가구가 전체 가구수의 25%인 450만 가구를 차지하고 있으니,

이들이 십시일반해서 도심에서 함께 살아갈 공간을 만드는 일도 하는 듯하다.

협동조합체계는 아닌 듯하니 분양공고해서 입주자들 모이면 코디하는 게 주 업무인 듯.


이런 일이라면 주거, 보육이 온리 개인 몫인 이 땅에서 해봄직하지 않나?

시골에선 농기구나 각종 공구를 대여하고 관리하는 협동조합이 필요하지 싶다.

그 협동조합에서 집짓기 품앗이도 하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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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에 대해>

"하늘에 계신"이라고 하지 마라. 
세상 일에만 빠져 있으면서...

"우리"라고 하지 마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라고 하지 마라. 
아들 딸로 살지 않으면서...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하지 마라. 
자기 이름을 빛내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면서...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라고 하지 마라. 
물질 만능의 나라를 원하면서...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라고 하지 마라. 
내 뜻대로 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라고 하지 마라. 
죽을 때까지 먹을 양식을 쌓아두려 하면서...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듯이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라고 하지 마라. 
누구에겐가 아직도 앙심을 품고 있으면서...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라고 하지 마라. 
죄 지을 기회를 찾아다니면서...

"악에서 구하소서"라고 하지 마라. 
악을 보고도 아무런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으면서...

"아멘"이라고 하지 마라. 
주님의 기도를 진정 나의 기도로 바치지 않으면서....






장시간을 얘기할 기회가 이곳에선 별로 없는데,

자신을 신용불량자라고 소개한 어떤 이와 이런저런 얘기를 오래도록 했다.

뭐 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진부한 얘기였지만,

기독교 신자인 그는 매우 진지했으나 종국엔 '하나님'이란 신께 귀의하곤 했다.

세상이 이토록 험하고 팍팍한 이유 역시 운명과 신이었고 말이다.

신의 필요성이야 인정하겠으나 신에게 모든 걸 걸지 말기를 당부했다.

신이 무슨 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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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초입에 심은 양파가 제법 자라고 있다.

들고양이나 들개들이 파헤쳐 모종 몇은 뽑혀 나갔지만 말이다.

거름도 없는 땅에 웃거름만 부지런히 주고 있는데 이만큼 커줘 감사.

웃거름은 비소식만 있으면 무조건 줄 생각이다.

그거라도 안 주고 먹기가... 양심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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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들의 풍경

저자
고종석 지음
출판사
개마고원 | 2012-03-05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한국어가 그리는 아름다운 풍경 그 안으로 떠나는 즐거운 산책과 ...
가격비교





'ㄹ'은 흐른다. 술이 철철 흐르고 물이 졸졸 흐르듯, 스르르, 사르르, 까르르, 조르르, 함치르르, 찌르르, 번지르르, 반드르르, 야드르르, 보그르르, 가르르르, 와르르, 후루루 같은 의성어/의태어에서 'ㄹ'은 미끄러지며 흐른다. 물처럼, 술처럼 흐른다. 그것은 더러 데굴데굴, 데구루루 구르기도 한다. 그렇게 'ㄹ'은 흐르면서 미끄러지고, 미끄러지면서 구른다. 말하자면 'ㄹ'은 움직인다. 나풀나풀, 한들한들 움직인다. 'ㄹ'은 꿈틀거리고 까불거리며 넘실거리고 재잘거린다. 그것은 날거나 놀거나 거닐거나 부풀어오른다.


위책 p.44


'ㅇ'은 가벼움과 말랑말랑함의 소리, 탄력의 소리다 'ㅇ'은 공球의 자음이고 동그라미의 자음이다. 'ㅇ'소리는 또랑또랑하고 오동포동하고 낭창낭창하다. 그것은 음절의 끝머리에 대롱대롱, 주렁주렁, 송이송이 매달려 있다. 그것은 아장아장 걷거나 붕붕거리거나 빙빙 돈다. 어화둥둥, 아롱아롱, 퐁당퐁당, 송송, 상냥하다, 싱싱하다, 강낭콩 같은 말들은 'ㅇ' 소리의 가벼움과 울림을, 그 원만함과 구성球性을 뽐낸다. 엉덩이와 궁둥이에서도 'ㅇ' 소리는 통통하고 말랑말랑하고 경쾌하다. 고유어에서만이 아니라 영롱하다, 낭랑하다, 생생하다 같은 한자어들에서도 마찬가지다.


위책 p.46


앞에서 이미 빙글빙글이나 말랑말랑 같은 말이 나왔지만, 'ㅇ'과 'ㄹ'이 동거하면 그 말에선 탄력과 흐름이 동시에 느껴진다. 어슬렁어슬렁, 방실방실, 싱글싱글, 빙글빙글, 벙글벙글, 달캉달캉, 팔랑팔랑, 찰랑찰랑, 종알종알, 설렁설렁, 옹알옹알, 알쏭달쏭, 뱅그르르, 날상하다 같은 말들이 그렇다. 


위책 p.46









2013/05/08 - [책가방] - 24절기 농사달력


2013/03/23 - [음악방] - 보이스코리아2, 봄비 (이시몬 Vs 유다은)


2014/03/01 - [책가방] - 세종의 위대함, 한글





밭을 정리하고 이랑을 만들 생각이었는데 한 발 늦었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다.

씨감자를 잘라둬야겠다.


잘린 표면이 마르면 상추와 당근, 대파, 열무와 같이 모듬으로 여기저기 심어봐야지.

섞어심기하면 좋은 궁합들이 있다는데,

아마 파가 그 역할을 하지 싶다.


세상에 자신이 오직 유일하듯 자기 만의 몫이 있을 것이다.

한 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인생이다.

타인이나 집단에 죄짓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많은 경험 겸손히 이루며 살자.

삶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 진지함을 잃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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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28 김장 갈무리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3. 12. 3. 22:37































2012/12/12 - [책가방] - 이틀 간의 김장, 빠직


2011/11/25 - [기록방] - 어머니와 단 둘이서 김장을 마쳤다.


2010/10/01 - [기록방] - 김치는 金치를 넘어 Dia치가 되었다.











배추 천원씩 80(50+30)포기, 아는 지인으로부터 절인배추 30포기.

고춧가루 근당 8천원으로 스무근, 찹쌀풀이랑 육수 준비.

갓 4천원짜리 3단, 파김치용 파 5천원짜리 2단, 배추속용 1단.

무 1단 5~6개 달린 거 3천원짜리 10단, 열무 2천원짜리 7단.

청각 만원어치, 액젓 10리터 1통, 새우젓 5키로 1과 1/3통.

새우젓은 제작년에 3년 간수 뺀 천일염 대 새우를 1:3 비율로 직접 담근 것.

마늘 4접 까서 3접 다졌고, 생강은 락앤락통 중간 크기에 빻아 담았음.

그리고 열무김치에 슈가와 물엿, 파김치에 황설탕, 배추에 매실청 2리터 1통.


대략 4인 가족 3~4가구 분량으로 60만원 선.

배추는 풍년이라 싸졌다는데 우린 매년 같은 분에게 사는 거라 흉년도 저 가격.


아는 분에게 받은 절인 배추는 크기가 작아 속만 많이 잡아먹고 손도 많이 갔다.

새벽 3시에 배추 다듬어 씻고 6시부터 간수 만들어 절이고 12시에 뒤집어 2시에 씻어 물기를 다음날 7시까지 뺐다.

물기 뺄 동안 오후 4시에 시간반 동안 열무랑 파김치 담고 배추속에 들어갈 갓이랑 파랑 무 썰었다.

무는 군산에 가서 샀는데, 어찌나 단단하던지 손가락에 반창고를 붙였음에도 물집이.


물기 뺀 배추를 담아 올리니 바구니로 10개.

방에 박스 깔고 속 만들기 돌입.

아마 속 만드는 게 제일 힘들 듯하다. 뒤집는 게 장난이 아님.

품앗이 온 3분께서 일사천리로 속을 넣으셨고 속이 약간 모자라 고춧가루와 새우젓, 육수, 소금만으로 조금 만들어 마무리.


29일 아침 대전 형수가 통들고 와 담아갔고, 김 생산 후 오후3시에 안산 배달.

내려오는 차로 동생과 조카들 싣고 귀향.

톨비 7900원씩 두 번, 가스비는 4만원.


이걸로 2014년 김장 농사는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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