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환상의 콤비...BH와 삼성, 150618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6. 30. 17:10

 

 

 

 

 

 

 

 

 

자리에 연연하는 건 아비한테 배웠겠지만.

책임질 수 없다면 내려와라.

그러다 또 반복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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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든 언론이든 정치든,

거기에서 떨어지는 떡고물 주워먹는 시다라리든,

상층부의 이 끈끈한 카르텔이 삼권분립이고 정의고 민주주의고를 전부 파괴하는 상황이다.

장사치로밖에는 보이지 않는 자들에게 대의를 맡긴다는 게 파괴로까지 갈 수 있다는 건,

역사책에서나 배우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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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팔로워 국가 답게 세계적 열풍인 아이스버킷(창시자인 코리 그린핀(27)이 16일 불의의 사고로 사망)에 너도나도 동참들이다.

얼음 맞을 때 고통이 비슷하다는 루게릭병 돕기라는데,

의료보험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정부를 압박하지 않고 다들 기부천사가 되란다.

유명인들이 참여하니 너도나도 따라하기 바쁘다.

언제나 느끼지만 주체성이 결여된 모방은 흡사 모조품 같이 싸구려 냄새가 진동이다.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 시민단체는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위해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유민 아버지의 단식에 동참하는 것이,

근시안적 대안인 아이스버킷에 참여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인데,

다들 그런 생각은 있어도 민간인 사찰하는 정부가 무서운 건지, 아니면 생각 자체를 안 하는 건지.


시스템의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호도하는 건 권력이 할 일이지 우리가 할 일은 아니다.

기득권에 맞서 개인의 문제로 호도되는 걸 시스템의 문제라고 외치는 게 현재 이곳에 사는 우리가 할 일이다.

역량(?) 있는 이명박근혜 찍어놓고 부자되기-떡고물 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만,

언제나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그렇듯,

방향이 먼저지 힘이 먼저는 아니다.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힘은 진중하게 써야 하는 법.

명량이 2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데, 이순신 장군이 위대한 건 방향설정과 역량의 시너지다.

정부가 할 일을 개인의 역량으로 해결하라고 한다면 정부는 필요 없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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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똑디해라. 코빅 용명 曰. 140810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4. 8. 22. 20:40



















인도에 경찰로 가득하다.

도로로 밀어넣고 개들 우글거리는 인도로 올라가란다.

올라가니 개들이 물려 덤벼든다.

도로로 밀려 내려가니 체포한단다.


8월15일 밤 동십자4가 상황이다.

말로나 들었지 실제 그럴 줄이야.

믿을 놈 하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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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민아빠 단식40일차 병원행, 140822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8. 22. 19:58























세월호와 싱크홀.


단식으로 우리는 다이어트를 얘기할 때,

단식으로 진상규명 특별법을 얘기한다.

공사 대충해서 땅바닥에 구멍이 생기고,

협상 대충해서 특별법에 구멍이 생긴다.


가만보면 녹 안 뱄기고 락카칠만 열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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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 꿈, 故 이보미, 김장훈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7. 25. 17:04





















세월호 침몰을 교통사고와 같다고 누가 씨부렸나보다.

유병언 시체에 대한 의혹은 점점 많아지고,

인천지검장과 전남지방경찰청장 선에서 책임짓고 마무리 되는 분위기.

황교안 법무부장관과 김진태 검찰총장, 이성한 경찰총장을 놓고 여야에서 문책을 얘기하지만,

청와대는 흔들림 없는 지지율에 버티기 작전으로 가는갑다.

이들 중 하나 정도는 내줄 수 있다는 카드를 내놓은 듯하다만.


뭔들 어쩌랴, 어짜피 재보선에선 새누리를 찍을 텐데들.

그냥 하고 싶은대로들 해라.

죽은 이들 가족만 속타지 기득권 유지하는데 아무 지장 없을 거다.

한 삼천 명, 삼만 명은 죽어야 정신을 차릴까?


경계-저항-탈진.

경계를 넘어 저항하고 있지만,

탈진으로 갈 공산이 크다.

인간의 특성이 타자의 아픔에 대한 공감능력은 점차 소멸되어 가겠지.

뭐 결과는 공멸.

세상이 확 뒤집어져야 하는데 누가, 어떻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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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감추려 하지 마라, 140718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7. 1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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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특별법 위해 유서 써놓고 단식한다"


















뉴스타파 없으면 세상 돌아가는 걸 어찌 알겠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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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월호 "구조작업도 국정조사도 언저리만 돌아"
2.'자살시도' 국정원 블랙요원, 증인조작 주도 드러나
3."뉴스타파 본 뒤 협조자가 알아서 위조"...국정원의 황당 '오리발'
4.흑석동 엄마들의 승리








봉건왕국, 김기춘은 도승지에 이조판서.

신문고라도 설치해서 두드려야할 판이다.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잖아.

가만히 송사나 기다리고 있으니 기름유출사건 7 년이 지났어도 제자리지.

답답할수록 밖으로 소리내야 한다.

안으로 삭이면, 그게 홧병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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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천만서명, 김장훈 인터뷰, 140702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7. 3. 10:20








[김장훈 / 가수] "청와대에서도 전화가 왔었고... 그래서 제가 느낀 게 이래서 사람들이 나를 말렸구나." 

'세월호 특별법 천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가수 김장훈씨가 오늘(2일) 오마이뉴스 기자와 만나 세월호 활동과 관련, 청와대와 국회의원실의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 의원실에서는 도움을 주기는 커녕 향후계획 보고서를 만들어 보내라는 등 요구만 했습니다. 

[김장훈 / 가수] "사실 저도 무슨 의원들한테 전화 오고 이상한 일이 있었어요... 민간에서 진행하는 트라우마 센터잖아요.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 보고서를 만들어서 (보내라) 브리핑을 의원님이 원하신다고. 한 세 번 안 보내니까 뭘 보냈대요. 보내라는 명령서 같은 걸." 

김씨는 세월호 문제 해결은 나라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며 자신의 활동이 정치적으로 해석되는 것을 거듭 경계했습니다. 

[김장훈 / 가수] "오죽하면 저는 소셜테이너가 아니다, 내셔널테이너다. 저는 흑백이 갈리는 것, 좌우 진보보수 이런 것 제일 싫어하거든요. 진영논리, 지역, 세대갈등. (주위 사람들이) 이 일에 제가 들어가면 '좌우 정치논리로 갈 수 있다'고 했는데요. 저는 '이게 왜 그렇게 되냐, 국가를 좋게 만들자는데'라고 했습니다." 

어제 전남 진도에서 실종자 가족들과 함께 국정조사 생중계를 지켜봤다는 김씨는 의원들의 질의 내용에 암담했다며 정치권을 향해 쓴소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김장훈 / 가수] "아무 것도 없이 있는 것들 갖고 기사에 난 것, 뉴스에 나왔던 걸 인용해서 하다 보니까 누구나 아는 것을 되풀이 하는데 뉴스에서 나온 것의 백분의 일도 못한 상황이 되는 거죠.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공감. 공감을 하셔야 합니다. 그 이후에 정책을 펴시는 게 아마 제대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어 김씨는 국정조사 기관보고 중 졸았던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비판할 수준도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장훈 / 가수] "하다 못해 길을 가다가 강아지가 아파도 우리는 같이 왜 아픈가 하는데 하물며 사람이 정부의 잘못으로 수백 명이 그런 사건인데. 이런 상황인데 어떤 분이 졸았다? 제가 비판을 할 수 있는 수준의 것이 아닌 거 같아요. 그냥 숙면이라도 하셨으면 좋겠어요." 

김씨는 조만간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을 위한 민간차원의 트라우마 센터 운영 계획을 내놓겠다며 앞으로도 가족들과 함께 할 뜻을 밝혔습니다. 

[김장훈 / 가수] "유가족분들이 '장훈씨가 오는 게 힘이 됩니다'라고 얘기해주시는 게 너무 좋아요. 지금도 팽목항에 가면 그래요. '와줘서 고맙다' '제가 와주는 게 아니라요. 저도 모르게 오게 되는 겁니다. 저도 서울에서도 여기 생각밖에 안 나요. 아버님, 그냥 오고 싶어요. 와서 같이 밥 먹고 싶어요.'" 

한편, 세월호 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는 오늘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 '세월호 가족버스'를 타고 전국을 순회하며 특별법 제정 천만인 서명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마이뉴스 박정호입니다. 

(영상 취재·편집 - 송규호 기자)




조원진 국회의원, 전 기업인
출생
1959년 1월 7일 (만 55세), 대구 돼지띠, 염소자리
소속
새누리당정보위원회 간사, 정무위원회 위원
지역구
대구 달서구병
학력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외 1건
사이트
공식사이트트위터페이스북유튜브






유가족에게 "유가족이면 가만 있으라"는 말을 했다는데,

또 가만 있으란 말이가?

가만 있어 죽은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을 두 번 죽이는 발언이다.


난 정말 대의민주주의라는 게 싫다.

앞으론 고대 그리스처럼 제비뽑기로 하자.

선거로 뽑는 건 유명하고 돈 많고 이미지 좋은 놈들에게 주는 특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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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3 10:26 신고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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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바닥이 다르다.

개똥밭이다.

친일에 신자유주의자들로 득시글 거린다.

개똥~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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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가리고 입 막는다, 빅브라더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5. 26. 20:47










1984

저자
조지 오웰 지음
출판사
민음사 | 2007-03-3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조지 오웰 탄생 100주년, 그의 작품을 통해 오늘을 되돌아보다...
가격비교








'한 줌도 안 되는 권력이 다수의 사람들을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수 사람들의 연대와 유대를 끊어 놓는 것밖에 없다.'


체제순응자였던 주인공은 사랑을 하면서 체제의 감시를 피하기 시작한다.

둘다 결론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알면서 말이다.

파워 오브 러브 아니겠나.


허나 결과는 비참 그 자체다.

사랑을 잊고 체제의 순응하자마자 빅브라더에 의해 사살된다.

체제 불만에 대한 여지를 남기지 않겠다는 속셈.


사적 소유의 자유와 법 앞의 평등이 갖는 한계.

그걸 넘는 것 역시 박애, 바로 사랑이란 얘긴데.

사랑에 대한 개념이 협소해진 지금,

박애가 지나친 사적 소유의 자본주의 폐단과 획일적 평등의 사회주의 폐단을 막는다는데.


말의 길이 잘 잡히질 않는다.

박애... 넓은 사랑.

누구에? 없고 약한 사람?

연민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불쌍한 조건이 없어지면 없어질 연민이 자유와 평등에 한계를 깰 수 있을까?

역시 길이 잡히질 않는다.

연대와 유대, 관계로의 지향 없는 확성기 소리들.

오늘도 기호2번인듯한 선거부대의 소음이 상념에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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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 기자, 존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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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그냥 그려진다.

위에서 쪼니 아래는 뭐라도 만들어내야 할 테고.

여기저기 연락해서 부탁에 협박 비스무리까지 하다보면,

그냥 아무나 이름이랑 전화번호 불러주고 마무리.


대충 그려진다.

만들고 나면 일 잘한다는 소리 듣고 괜히 으쓱해지겠다만,

하나하나 확인해보면 거의 전시행정.

유가족만 속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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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구질구질한 변명과 거짓말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4. 24. 19:01




















사고발발 8일째, 어제 실종자 수를 사망자 수가 추월했다.

개그와 현실을 구분 못하는 예능감 파이팅 넘치는 자들.

총체적 난국이란 말은 이런 때 쓰라고 생겨났구나.


어린 친구들의 몰상식한 댓글과,

속보경쟁에 혈안인 기레기들,

나랏일이기보단 개인의 영달을 실현하는 위정자들에,

막말로 관심 유발하는 종자들과,

생명보다 체면이 중한 관료들까지.

어디 하나 온전한 데를 찾기 힘들다.


부모와 선생 역시 배워야 하고 그 대상은 아이와 학생이라는데,

아이들에게서 많이 배운다.

나잇값 못하는 이를 어른이라 부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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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0 - [기록방] - 뉴스타파 특별기획 MB의 유산 5, 131210


2013/12/03 - [기록방] - 뉴스타파 특별기획 MB의 유산 1,2,3










양파다, 양파.

까방권이라도 있음 모를까,

조만간 법정에서 볼 놈들 참 많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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