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23:25,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

 

 

 

 

 

 

 

 

 

 

 

 

 

최근 담화를 했는데, 질의응답이 없다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다.

잊었나 본데 그녀는 멍청하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얼 뜻하는지, 사안에 대한 이해력이 전무한 상태다.

그런 그녀에게 현안에 대한 생각을 묻는다는 건 해선 안 될 일이다.

 

정치인으로서의 박근혜와 대통령으로서의 박근혜.

정치는 독선적인 스타일이 먹혀 들어갔다면,

행정에서는 독선이 독이 되어 무능을 표출하고 마는 우를 범하고 말았으니 말이다.

 

mb와 비슷한 부분도 있다만 분명한 차이는 그는 참 영악했다는 거다.

의견을 피력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고 둘의 차익에 집중하는 모습은 가히 최고급.

노무현이야 대화로 풀어가는 스타일이었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박근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걸 주변에서 알고 있다는 거다.

대본을 읽는 걸 제외하고는 일반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굳이 뭘 하려고 하지 않는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떨어지는 지지율을 붙잡는 유일한 일일 것이다.

 

애시당초 이런 대통령에게 질의응답을 원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그녀에게 바라서는 안 될 덕목이 아닌가 한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죽으로 인형 노릇이나 하고 내려가길 바랄 뿐이다.

 

2년 반 지나 2년 반 남았다.

늘 그랬던 것처럼,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마라.

그게 이 정부가 견지해야 할 최선의 길이다.

 

 

 

 

 

뱀발, 회견을 보면 알겠지만 대통령만 문제는 아니다.

기자 수준도 마찬가지다.

언론의 자유가 부분적 자유국인 나라의 기자생활을 동정할 생각도 없다.

그냥 기자라고 설레발이나 치지 말았음 한다.

니들도 그냥 국으로 가많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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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포스코는 MB정권의 전리품, 150409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4. 10. 15:42

 

 

 

 

 

 

 

 

1.'왕차관'이 주무른 포스코 회장 인선
2.이동조 회장의 승승장구
3.포스코 비자금 수사의 열쇠될까?

 

 

 

 

 

 

검찰의 행보를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는지,

이런 걸 생각하고 있는 이런 상황 자체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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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글로벌 호구의 끝을 보다, 150402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4. 4. 18:36





1.메릴린치 계열사, 하베스트 투자로 수백만불 벌어

2.메릴린치, 엉터리보고서로 하베스트 투자 유도
3.'밑 빠진 독에 물 붓기'...4천억 원의 행방은?
4.청문회 무산? “국조 특위 연장해야.. 82%”











땅 짚고 헤엄치는 놈들이 여기 또 있다.

이 놈들은 좀더 위에서 해쳐먹는다는 것 빼곤 생탁 사장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땀 흘리지 않고, 그것도 어마어마한 양의 부를 낼름 쳐드시는 꼴이 똑같다.

아, 법을 만들고 집행하고 판결하는 것들이 이러고 있으니 국민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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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퇴직자가 원전업계로 간 까닭은
- 1988년 원전 비자금 의혹으로 국회에 출석한 MB
- 핵피아와 언론의 동맹
- 메칸더 브이, 아톰 그리고 원전








명박과 국정원은 어디든 빠지질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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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러시아 보고서 드러나다
2.흡착물 분석은 엉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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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바뀌었다면 이게 밝혀졌을까?

여튼 이번 정권 연장으로 가장 궁금한 사건이 묻히나 싶더니.

역시 낭중지추.

하늘이 알고 바다가 알고 있으니 천년만년 비밀은 없는 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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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아줌마를 무시하지 말라, 카트 201411

Posted by 한가해 영화방 : 2014. 9. 3. 20:27















카트 (2014)

9.8
감독
부지영
출연
염정아, 문정희, 김영애, 김강우, 황정민
정보
| 한국 | 2014-11-00



부러진 화살 (2012)

Unbowed 
9.5
감독
정지영
출연
안성기, 박원상, 나영희, 김지호, 문성근
정보
드라마 | 한국 | 100 분 | 2012-01-18
다운로드



변호인 (2013)

The Attorney 
9.6
감독
양우석
출연
송강호, 김영애, 오달수, 곽도원, 임시완
정보
드라마 | 한국 | 127 분 | 2013-12-18
다운로드


송곳

송곳 휴재 최규석

"어쨌든 나는 세상 모든 곳에서 누군가의 걸림돌이었다."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
<대한민국 원주민>, <습지생태보고서>, <울기엔 좀 애매한>의 최규석 작가가 선보이는 웹툰 신작.









이랜드일반노조의 홈에버 노동자 조직화 사례












부러진 화살, 변호인 이후로 또 당연한 얘기가 영화로 상영된다.

상식적인 얘기를 하는 게 어렵진 않은데 쉬쉬하는 상황이다보니 괜시리 반갑다.


우리 박성수 장로께선 꽤 심기가 불편하실 듯.

얼마전 서울 축구단을 인수했나 본데, AC밀란 같겠구나 싶다.

만수르처럼 돈이 남아돌아 축구에 눈이 뜨였나?

여긴 그냥 K리그일 뿐인데, 경험 쌓고 버리려는지 모르겠다.


아. 박성수 여동생 박성경이라고 축구단 만든 인물인데,

그 며늘아기가 연예인 최 모시기라고 울 어머니도 알더군.

박상아도 벙쪘지만 뒤웅박 팔자이거니... 그냥 고현정처럼 팽다하진 말길.


오늘도 여왕의 멍청함-지지자들은 뚝심이라 읽는 그것-에 답답들 하겠지만,

김무성보다 낫다거나 하는 얘긴 하지 말았으면.

mb를 욕하면서 부러워하는 것 마냥.

그 밥에 그 나물일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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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은 자질구레하더니 그네는 뭘 하는지조차 모르는 듯하다.

명박시대는 관리가 할 일을 수장이 하다보니 관리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들 수밖에.

허나 그네시대는 관리를 등용할 수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라니.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법 앞에 평등'은 예전엔 법 위에 존재하는 이들이 있을 때나 해당되는 얘기지.

법의 유명무실한 상태에서 '법 앞의 평등'?

편법과 탈법이 불법을 앞서는 시대에 '법'은 그냥 늦장 대응일 뿐이고 사후대처도 어림 없다.

법에 명기된 것과 명기되지 않았지만 공공선을 깨는 것이 있다면 합리적 절차에 따라 단죄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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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교육, 노인복지.

무상급식은 선별적으로 해야한다고 반대한다.

기초연금은 선별적으로 해야한다는 반대가 없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데 드는 비용과 노인들 이동하고 병원가는 데 드는 비용.

그리고 학생들이 돈 걱정 없이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권리.

여기에 쓰일 예산을 세수 부족을 염려하며 쓰지 않았단다. 


500유로 등록금이 책정되자 독일 청년들과 어른들은 반대에 나선다.

교육은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행해져야 하기 때문에.

500유로, 우리 돈으로 70만 원 정도.


부자감세를 주장하는 최경환이 기획재정부 수장이다.

경향일보에서 실시한 드림 내각에서도 국민들은 경제수장으로 최경환을 뽑았단다.

이쯤되면 무식한 게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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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면허갱신

Home > 면허 발급 안내 > 적성검사/면허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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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검사 면허갱신

대상자
  • 적 성 검 사 : 제1종 운전면허 소지자
  • 면 허 갱 신 : (신체검사 불필요)제2종 운전면허 소지자
적성 검사
면허 갱신
주기 ·기간

도로교통법 개정의 사유로 기간산정 방법이 혼동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빠른 면허서비스 > 적성검사 (면허갱신)기간조회"를 통해 기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1종 운전면허
    • 2011. 12. 9. 이후 면허취득자·적성검사자는 10년 주기·1년 기간(아래 ※ 참조)
    • 2011. 12. 8. 이전 면허취득자·적성검사자는 7년 주기·6개월 기간(면허증 상 표기된 기간)
  • 2종 운전면허
    • 2011. 12. 9. 이후 면허취득자·면허갱신자는 10년 주기·1년 기간(아래 ※ 참조)
    • 2011. 12. 8. 이전 면허취득자·면허갱신자는 9년 주기·6개월 기간(면허증 상 표기된 기간)
    • ※ 1년 기간 산정: 시험합격 또는 갱신 받은 날로 부터 1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1일 ~ 12월31일
    • ※ 2011. 12. 9. 이후 1종 · 2종 상관없이 65세 이상인 사람은 5년 주기
    • ※ 2011. 12. 9. 이후 70세 이상 2종면허 소지자도 면허갱신 시 적성검사 의무 (단,면허증 앞면에 면허증갱신기간이라 표시된 면허에 한하여 면허갱신으로 처리함)
  • 1·2종 적성검사 (면허증 갱신)연기신청자
    • 연기사유가 없어진 날로부터 3개월 이내
    • 아래 예시
      • 질병으로 입원 : 퇴원일로부터 3개월 이내
      • 해외출국 : 귀국일로부터 3개월 이내
      • 군 입 대 : 전역일로부터 3개월이내
      • 수 감 자 : 출감일로부터 3개월이내
신청 장소1종 면허(적성검사) 및 2종면허(갱신): 전국 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교통민원부
※ 1종 면허(적성검사)의 경우 면허시험장 내 신체검사장, 지정병원, 일반의료기관(의사 실인 필수)에서 발급한 진단서나 건강검진결과 내역 확인(시험장 및 경찰서 방문 시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시 활용 가능)으로 신체검사서 갈음
※ 강릉, 태백 면허시험장 내에는 신체검사장이 없으므로 가까운 지정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정병원 바로가기)
준비물
  • 1종 면허(적성검사)
    • 준비물 : 운전면허증, 칼라사진 2매 (허용되는 사진규격)
      적성검사 신청서(면허시험장, 경찰서, 신체검사 지정병원 비치)
    • 수수료 : 신체검사료(1종대형/특수면허:6,000원, 기타면허:5,000원), 판정료(5,000원),면허증발급(7,500원)

      ★ 건강검진결과내역서 등 제출 시 신체검사료 : 1종 보통(7년 무사고 갱신 포함) 무료, 대형 및 특수 5,000원(시험장 내 신체검사비는 상이할 수 있음)★ 
      신체검사비는 시험장 내 신체검사장 외의 지정병원인 경우 일반의료수가에 따르므로 병원마다 상이할 수 있음
      * 신체검사는 건강검진결과 내역 확인(시험장 및 경찰서 방문 시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로 활용 가능), 진단서 등으로 갈음(1종 보통면허에 한함)
      ** 진단서나 건강검진결과 내역 확인(시험장 및 경찰서 방문 시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로 활용 가능) 시 사진 1매만 필요

      ##신체검사 시력기준(교정시력 포함) : 좌,우 둘 중 하나의 시력이 0.5 이상, 다른 한쪽 시력이 0.8이상으로 판정기준에 부합해야 함
  • 2종 면허(갱신)

1종 면허소지자로 진단서나 건강검진결과 내역 확인(시험장 및 경찰서 방문 시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로 활용 가능)으로 신체검사서를 갈음하는 경우 대리인이 위 준비물, 대리인 신분증, 위임장(위임자가 작성한)을 지참하면 대리접수 가능. 위임장 받기

2종 면허소지자는 인터넷접수 및 대리인이 위 준비물과 대리인 신분증과 위임장(위임자가 작성한)을 지참하면 대리접수 가능. 위임장 받기

건강검진결과
내역 확인
(신체검사료 면제)
  • 건강검진내역서 이용방법
    •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 방문 후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서 작성만으로 쉽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2013. 8. 1 부터 시행)
  • 유의사항
    • 건강검진내역서는 제1종 보통면허와 제2종 운전면허에 해당됩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한 건강검진내역만 자료 제공이 가능합니다.
    • 건강검진 후 약 15일 이후에 자료 제공이 가능합니다.
    • 운전면허시험(적성검사) 신청일로부터 2년 이내에 검진한 결과만 인정됩니다.
    • 시력(교정시력 포함)은 검사 판정기준에 부합해야 됩니다. 
      * 신체검사 시력기준(교정시력 포함) : 좌,우 둘 중 하나의 시력이 0.5 이상, 다른 한쪽 시력이 0.8이상으로 판정기준에 부합해야 함
    • 제1종 대형·특수 면허는 신체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적성검사
면허갱신
의무위반시
처벌사항
종별처벌사항
1종 면허적성검사기간 경과 시 과태료 30,000원
적성검사 만료일 다음날부터 1년 경과 시 면허취소
2종 면허면허갱신기간 경과 시 과태료 20,000원
- 갱신미필 사유의 면허 행정처분(정지처분·면허취소)은2011.12.9 이후 폐지됨
2011.12.9 이전에 갱신미필 사유로 취소된 면허는 회복되지 
않으나 정지처분 또는 통고를 받은 경우는 처분말소
(면허 취소되지 않음)
70세 이상 2종면허 소지자의 경우 적성검사 만료일
다음날부터 1년 경과 시 면허취소 (단, 면허증 앞면에
적성검사기간이라고 표시된 면허에 적용)
과태료 미납 시
  • 납부기간 경과 시 가산금(5%), 매 1월 경과 시 중가산금(1.2%) 부과
  • 최대 77%까지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처분의 예에 따라 강제 징수될 수 있음
적검미필 취소 시
재응시 절차
항목내용
5년 이내
재응시
5년 경과
재응시
  • 다른 면제사유가 없는 한 모든 과목 실시

<출처 : 도로교통공단>












코팅된 주민증에서 현 카드식 주민증으로 바뀌었을 때,

동사무소 한쪽에 설치된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 바로 그 자리에서 발급했던 기억.

앞면은 사진, 뒷면은 지문.

그게 2003년이었다.


주민증도 그렇고, 면허증도 그렇고,

증명사진만 고집하는 이유를 당췌 모르겠다.

디카 보급이 십 년 전보다 준 것도 아닐 테고, 편집/인쇄 기술이 뒤떨어진 것도 아닐 텐데.

당시에 가능했던 비용절감 절차가 왜 없어진 거냐?


그래, 증명사진을 고집하는 사람도 있겠지.

원판불변의 법칙을 깨고 포샵처리로 알흠답게 치장하기도 하니 말이다.

인정한다, 증명사진.

그럼 같이 병행하는 건 어떠냐는 거다.

사양사업인 사진관의 쇠퇴를 막기 위해? 자영업자의 붕괴를 막기 위해 정부에서 발벗고 나선 거 아니면 말이다.


도시에선 지하철 귀퉁이에 셀프인화기라도 있더라, 그럼 시골은?

셀프인화기는커녕 사진관들도 대부분 문닫아 버스 타고 나갔다 와야 하니 반나절은 시간 뺏기기 일수다.

그래, 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고 이거 하나 출력하자고,

앱손 컬러 프린트랑 인화지 사서 폰카로 찍어 출력하면 되겠지.

근데 그걸 왜 개개인이 하고 자빠졌냔 말이야, 그리 자랑해대던 IT강국에서.


비용과 시간 절감을 위해 풀 규제는 이런 거 아니냐?

시골 노인들 영정사진도 민간에서 하지 말고 읍이나 면사무소에서 하면 좋잖아?

이게 무슨 특별한 이유로 시행하기 힘들 거나,

개인들 총합의 비용보다 시행처에서 하는 것이 비싸면 모를까,

발급료로 7,500원 받는 걸로 해도 충분하겠다.


돈되는 의료나 철도, 전기, 상수도, 가스 민영화해서 서민들 주머니 털 생각말고,

공공서비스는 국가가 안고 가라고 세금 내는 거 아니겠냐?

풋풋한 아이유가 그랬단다,

세금 많이 내도 아깝지 않은 나라가 좋은 나라인 거 같다고.


결국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대한미쿡에서 기름 길바닥에 버려가며 경찰서 갔다 헛탕치고 돌아왔다.

잘 돌아가는 집안이다.

하도 열뻗쳐서 규개위에 싸지르고 왔다.

규제 풀겠다는 최경환이, 얼마나 빨리 처리되는지 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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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10 19:59 신고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상큼한 하루 되세요. ^^














석촌호수 옆 도로 '의문의 구덩이'…싱크홀 조짐? 주민들 '불안'(디오데오뉴스)


'밑빠진 독에 물붓기' 한강물로 석촌호수 채우는 제 2롯데월드?(코리아데일리)


취임 첫날 '싱크홀' 찾은 朴시장 "시민불안 최소화하겠다"(머니투데이)










맞수기업열전

저자
정혁준 지음
출판사
에쎄 | 2009-07-13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안철수 교수 추천 '이 책에서 기업가정신을 배워라' 한국 52개...
가격비교










주상도라고 있다.

땅에 구멍을 파서 어떤 지질로 형성되었는가 파악해서 도면화하는 건데,

여러 구멍을 판다.

그렇다고 많이 파는 건 아니고 효율극대화에 맞게(?) 몇 공 파는 정도.


그걸로 보이지 않는 땅 속의 지층을 도면화하지만 한참 부족할 수밖에 없는 게 사실.

지층이 어떻고 지하수층이 어떤지 대충 파악한 게 주상도란 얘기.

그걸 토대로 공사를 진행하지만 지하수는 정말 골칫거리.

그래서 토목현장은 양수기로 물퍼내고 오탁방지망 설치하는 게 일.


그래 도심에서의 토목공사는 더 많은 공수로 주상도를 만들지만,

변수가 너무 많다는 게 함정.

더군다나 설계랑 시공은 팀이 다르니 인수인계는 전부 부실한 도면으로 끝.

설계의 효율극대화에 시공은 진흙탕일 수밖에.


주변이 침하하고 있는 게 결과인데,

이걸 설명하는 업계나 관계자는 부실한 설계에 답변이 두리뭉실할 수밖에.

공사를 잠시 중단하고 원인을 파악하는 작업이 필요하지만,

시공주체의 손익을 해결하지 않고는 중단은 안 하는 게 관료의 특성이니.

답이 없는 거지.

제아무리 박원순 시장이라도 해결하긴 어려울 수밖에 없지 않을까?


정조시대 남인이 그랬듯, 상대진영에 빌미를 제공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

기득권 유지 세력은 늘 그랬듯이 변화를 싫어하기에 책 잡으려 혈안이 돼있다는 걸 명심하길.

그러고보니 신격호도 '울산의 인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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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여왕님의 자태가 알흠답습니다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7. 5. 15:49

 

 

 

 

 

 

 

 

 

 

 

 

 

 

 

 

 

 

 

시진핑과 국정과제를 논하는 얘기는 없고,

펑리위안과 패션 대결을 하고 있는 여왕.

이런 것만 나오는 게 뉴스인지 연예가중계인지.

 

그나저나 펑리위안 옆에 있는 조윤선이 왜이리 꼴보기 싫은 거지?

여왕보다 더 예쁜 척해서 그런가?

근데 정무담당이 의전까지 담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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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5 20:54 Favicon of http://aaaaiiight.tistory.com BlogIcon 아잇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 창조패션인가요..;

눈 가리고 입 막는다, 빅브라더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5. 26. 20:47










1984

저자
조지 오웰 지음
출판사
민음사 | 2007-03-3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조지 오웰 탄생 100주년, 그의 작품을 통해 오늘을 되돌아보다...
가격비교








'한 줌도 안 되는 권력이 다수의 사람들을 지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다수 사람들의 연대와 유대를 끊어 놓는 것밖에 없다.'


체제순응자였던 주인공은 사랑을 하면서 체제의 감시를 피하기 시작한다.

둘다 결론이 어떻게 될 것인지 알면서 말이다.

파워 오브 러브 아니겠나.


허나 결과는 비참 그 자체다.

사랑을 잊고 체제의 순응하자마자 빅브라더에 의해 사살된다.

체제 불만에 대한 여지를 남기지 않겠다는 속셈.


사적 소유의 자유와 법 앞의 평등이 갖는 한계.

그걸 넘는 것 역시 박애, 바로 사랑이란 얘긴데.

사랑에 대한 개념이 협소해진 지금,

박애가 지나친 사적 소유의 자본주의 폐단과 획일적 평등의 사회주의 폐단을 막는다는데.


말의 길이 잘 잡히질 않는다.

박애... 넓은 사랑.

누구에? 없고 약한 사람?

연민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불쌍한 조건이 없어지면 없어질 연민이 자유와 평등에 한계를 깰 수 있을까?

역시 길이 잡히질 않는다.

연대와 유대, 관계로의 지향 없는 확성기 소리들.

오늘도 기호2번인듯한 선거부대의 소음이 상념에 빠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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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스러워 늦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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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

뭣 때문에 저리 전임에게 질질 끌려 다닐까?

여왕님, 왜, 무엇 때문에 전임 가카에게 쩔쩔맵니까?

국정원, 국방부, 선관위, 보훈처... 전방위적인 정권재창출 때문입니까?

그거 여왕님이 한 거 아니잖아요.

아닌데, 왜?

돈 되는 사업인 걸 아셨나요?

그 투기자본이면 경상수지 적자 메꿀 수 있나요?


여왕님, 제발 답변을 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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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박근혜 정부 下, MB의 추억, 140325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3. 2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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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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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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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카

저자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 지음
출판사
책세상 | 2012-12-1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괴테에게는 ‘신에 취한 사람’, 니체에게는 ‘선구자’, 엥겔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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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과 본질,

한 쪽에 치우치게 마련인데 둘은 둘이 아니야.


현상을 살펴볼 땐 본질을 알아야 하는데,

본질을 분석하고 비판해야 사태의 추이를 예측할 수 있지.

분석과 비판, 여기에 창의력까지가 인간의 두뇌가 빛날 때 아니겠는가 말야.


현상에 매료되어 그것에서 멈춘다면,

당신들의 뇌도 거기, 기억력 수준에서 멈추게 되어 있지 않겠어?

뉴스타파가 단순기억을 분석과 비판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네그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여유되면 뉴스타파 후원해서 십시일반하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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