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t Labs, 손떨림 제어기능 건강보조제품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4. 9. 17. 14:24













심한 손떨림으로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이에게 맞춤한 제품.

떨림의 반대 방향으로 진동을 가해 떨림을 70% 정도 제어하는 제품이다.


이런 게 소위 대기업에서 할 일인데 먹을거리나 의류도매장 같은 지역상권이나 잠식하고 있으니 원.

하긴 이곳도 구글에서 인수했다더라. 어찌보면 기술잠식인데 어떤 조건에 인수했는지 모르니 말할 건 없고.

삼성이 조성구씨한테 한 것처럼 했음 구글도 노답이지.

(조성구와 삼성, 한겨레)


유신공주 앞세운 최경환 일당은 서민 목 조르는 게 구국의 길인양 떠들어대지만,

부자감세로 빵구난 세수, 힘없고 빽없는 서민에게 삥 뜯겠단 얘기일 뿐, 구국은 개뿔.

있는 놈들은 몸집 불려 땅짚고 헤엄치고 있지만 줄어든 서민은 발뒷꿈치 바짝 들어도 물먹기 일쑤다.


형평성을 얘기하면,

약자도 강자의 논리로 강해져야 한다는 기계적 평등만 얘기하고 있으니,

경제적으로 궁핍하니 사회구성원의 수준이고 예술이고 교양이고 개나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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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바빴다.

책 한 권 잡고 며칠 짼지 모르겠다.

자리에 누워 읽기도 버거운 무게인데,

그래도 잡고 읽다 졸기 일쑤다.


변한 게 없다니 답답하고,

여전히 의료 민영화에 혈안이라니 무섭다.

투자활성화 대책은 전부 투기 활성화 대책이고,

민생이라고 일컫어지는 民에 대다수는 포함되지 않으니 화가 난다.


연초에 돌아가신 형님의 유작이 출판된다는 소식이다.

반갑고 반가운 소식 있어 그나마 위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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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8.30 22:10 신고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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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팔로워 국가 답게 세계적 열풍인 아이스버킷(창시자인 코리 그린핀(27)이 16일 불의의 사고로 사망)에 너도나도 동참들이다.

얼음 맞을 때 고통이 비슷하다는 루게릭병 돕기라는데,

의료보험이 적용될 수 있도록 정부를 압박하지 않고 다들 기부천사가 되란다.

유명인들이 참여하니 너도나도 따라하기 바쁘다.

언제나 느끼지만 주체성이 결여된 모방은 흡사 모조품 같이 싸구려 냄새가 진동이다.


세월호 유가족과 시민, 시민단체는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위해 정부를 압박하고 있다.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유민 아버지의 단식에 동참하는 것이,

근시안적 대안인 아이스버킷에 참여하는 것보다 낫다는 생각인데,

다들 그런 생각은 있어도 민간인 사찰하는 정부가 무서운 건지, 아니면 생각 자체를 안 하는 건지.


시스템의 문제를 개인의 문제로 호도하는 건 권력이 할 일이지 우리가 할 일은 아니다.

기득권에 맞서 개인의 문제로 호도되는 걸 시스템의 문제라고 외치는 게 현재 이곳에 사는 우리가 할 일이다.

역량(?) 있는 이명박근혜 찍어놓고 부자되기-떡고물 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만,

언제나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그렇듯,

방향이 먼저지 힘이 먼저는 아니다.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다면 힘은 진중하게 써야 하는 법.

명량이 2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는데, 이순신 장군이 위대한 건 방향설정과 역량의 시너지다.

정부가 할 일을 개인의 역량으로 해결하라고 한다면 정부는 필요 없는 것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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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현 기업인, 특수단체인
출생
1944년 9월 9일 (만 69세), 충북 원숭이띠, 처녀자리
소속
그래미 회장, 대한유도회 회장
학력
연세대학교 특허법무대학원 수료외 1건
  • 최근이슈
  • 프로필
  • 인물관계도
최근이슈
경력











참 별난 사람이다.

그냥 돈이 축구보다 중하다 그러지,

축구사랑이 끔직한 것처럼 해놓고 하는 짓은 사채업자?

기업인이라 하지 마라.

이런 기업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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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미분되지 않는다. 분급이라니?





페이스북을 보다 깜짝 놀랄 기사를 봤다. 자살한 삼성전자서비스 직원이 지난달 말 받은 월급이 45만원이라는 것이다. 최저임금의 절반도 안 되는 돈이라니.... 더 놀란 것은 그 급여 체계가 ‘분급(分給)’, 즉 분당으로 급여를 받는 구조라는 것이다. 그러니 이동시간, 수리 준비 시간 등을 다 빼고 오직 전자제품 고치는 시간만 계산해서 1분당 225원을 받는단다. 시급으로 따지면 13,500원이라서 최저임금보다 두 배나 더 준다고 자랑이라도 할까 무섭다. 그나마 노동조합 활동을 한다고 작업량을 의도적으로 적게 배정해서 45만원 밖에 받지 못하게 했다. 

자본을 가진 자들의 수익창출을 위해 노동자들이 제일 꾸준하게 한 일이 노동시간 단축과 최저임금보장이다. 가진 것이라고는 몸뚱아리 하나 밖에 없는 노동자들은 내일도 내년에도 꾸준하게 노동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이 필수적이다. 쉬는 것도 노동의 한 부분이라는 사회적 합의 속에서 근로시간을 법적으로 정한 것이다. 근로시간을 줄이면서 임금체계도 주급에서 월급으로 점차 늘어났다. 급여주기가 늘어나는 만큼 노동자들의 삶도 자유로워 졌다. 이런 변화와 발전의 과정이 200년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적인 흐름이었다. 

하지만 2014년 한국의 소위 일류기업은 이런 200년의 역사를 훌쩍 거슬러 버렸다. 협력업체를 양산하여 비정규직화를 확대하고, 이들에 대해 분급을 적용하는 노예에 가까운 착취를 경영합리화라는 미명하에 자행하고 있다. 


    자본의 탐욕은 환율이 0.01원 단위로 나뉘는 것처럼 인간의 삶이나 노동의 계산도 1분 단위로 혹은 1초단위로 나눠서 사용할 수 있기를, 그것을 제도가 인정해 주기를 욕망한다. 인간은 이런 욕망 아래서 빌려 쓰는 컴퓨터 프로그램처럼 취급될 뿐이다. 그들의 사용하지 않는 나머지 인간의 삶 전체에 대해서는 깡그리 무시하려 한다. 

하지만 인간의 삶은 한 부분만 자를 수도 미분할 수도 없다. 인간은 오직 온전한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살아간다. 그런 인간의 온전한 삶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현대의 민주주의 국가의 출발점이며, 전 세계가 합의한 ‘인권’이다. 

국제 표준인 ‘인권’이 왜 삼성전자서비스의 급여규정 앞에서 멈춰 설 수 밖에 없었을까? 분급의 칼날이 노동자의 삶을 면도날로 갈기갈기 잘라 나가는 동안 정치는, 시민사회는, 심지어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던가? 

협동조합은 국제 표준인 ‘인권’과 ‘민주’라는 상식이 기업경영에도 도입되어야 한다는 상식을 훨씬 일찍 깨닫고 170여 년 전에 시작되었다. 하지만 200년 이상을 거슬러 가버리는 이 땅의 일류기업의 비상식이 자해되는 현 상황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새삼스레 노동운동과 협동조합운동이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출발했다는 말만으로는 이 황당한 마음을 가눌 수 없다. 

삼성전자 임원의 평균 연봉은 53억 원이다. 


2014. 06. 17



(사)한국협동조합연구소 소장 김기태 
















덜 떨어진 자부심, 알량한 자존심 지키자고 봉건왕국에 살고 있는 재벌, 삼성.

3대째 세습을 이어가는 정은이와 친구 먹을 재용이.

꽉 막힌 조부와 부친을 둔 덕에 답해야 할 게 너무나 많다.

조부야 그런 시대에 살았다치고 부친이야 효자라고 치더라도,

민주화시대에 글로벌한 기업 날로 먹으려는 죄를 사하기 위해서라도,

이재용, 서비스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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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개독이 총리해도 되는 건지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6. 11. 21:51













실제 한국의 실정은










1910년 오늘은

저자
김흥식 지음
출판사
서해문집. | 2010-08-2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1910년의 신문으로 바라본 한일병합조약1910년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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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관이며 종교관 개판이다.

일본이 근대화시켜줬다는 씨알도 안먹힐 얘길 지금도 하고 있다니.

수첩에 없던 인물이라더니 수첩에 못 적었던 인물인갑다.


'하나님께서 해방을 주신 거'라는 말 듣고 이창동 감독은 뭐라 그럴지.

이런 자가 도덕성과 개혁성의 이유로 내정됐다는 게 어이상실이다.

중앙일보 주필 출신이라기에 삼성 입김으로 자리 차지한줄 알았다.

의료민영화에 박차를 가할 인물로 뽑힌 게 아닌가하고 말이다.


근데 기본적으로 18세기 인물에다 19세기에 살고 있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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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해체 후 드러난 배수관들 중 하나에 배관작업해서 수도 하나를 설치했다.

이제 사무실까지 갈 이유가 없어졌고 편히 보일러실에 설치된 호스로 물을 받을 수 있게 됐단 사실.


몽키질시 잘못된 위치에서 무리하게 힘을 쓴 것도 분명 있었겠으나 소켓 소재가 허접한 것도 한 이유.

하나에 1만2천 원이나 하더구만 뭐가 이리 허접한지.

결국은 파이프렌치로 상부 고정 후 일자 드라이버로 돌려 바드시 고쳤다.


25mm 연결소켓이 마모되어 누수부위를 잠그는데 고생을 해서 그런지 몸이 으실으실하다.

피곤한 상태에서 씻고난 후 찬바람을 맞아서겠지.

이런 날은 일찍 자주는 게 예의인데 ㅡ,.ㅡ;;


그나저나 여객선 침몰사건이 큰가보다.

대학 신입생들 죽은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변이.

안개 때문이라지만 분명 인재일 터.

죽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어쩌면 좋으냐.


꼭 김영삼 당선 이후 터지기 시작하던 사고들이 연상된다.

바다에서, 강에서, 육지에서 침몰하고 떨어지고 무너지고.

허나 김영삼이야 무슨 죄냐,

당시까지 수십 년간 팽배했던 가시적 성과주의가 잘못이지.


당시 부안 앞바다에 침몰한 서해 페리호로 그 이후에 정원수는 칼 같이 지킨다는데.

아직 뿌리 뽑히지 않은 곳은 눈가리고 아옹식이었을 게 안 봐도 비디오다.


군대든 국정원이든 청와대든 어디든,

조직이 허술해진 이유는,

'인사가 만사'라는 인사를 (지/학/혈)연줄로 한다거나,

자신에게 아부하는 이들을 등용하다보니 생기는 문제일 터.


잘못하면 윗선에서 책임지는 모습을 볼 수가 있어야 말이지.

미리 뿌려댄 뇌물로 자리보전하고 자기는 면피하는 거지.

과거청산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친일매국노의 자손들이 국가를 상대로 재산소송 내는 게,

어느 나라에서 용인 가능하며 어느 누가 상상 가능하겠냐고.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서 청산할 수 있다면 좋겠으나 그런 방법이 있을런지.

어찌됐든 청산하지 않고선 단추 꿰봤자 다시 벗어야지 수가 있겠냐.


그나저나 천안함도 그렇더니 지자체선거만 있으면 침몰이네.

ㅡ,.ㅡ;;

그래도 이번엔 좌초라고 말한 건가?

이걸로 국정원 남재준 건은 쏘옥 들어갔구나.

새누리,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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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도 교육을 받아야 한다."


맑스, 포이어바흐 테제 中






부모나 선생도 아이들을 통해 배우는 게 있다.

계몽 대상으로 접근 말고 역행적 접근을 통한 관점이 아닌가.

다수의 먹물들이 대중을 우매하다고 판단하지만,

그들은 이미 아이들처럼 다 알고 있으며 개개인의 특성에 기댄 특이적 창의가 가능한 단독자.

위정자의 소양은 이곳에서 출발해야.

제발 시혜를 베푼다 생각 말라.

그리고 재벌아 너희가 입에 올리는 '인문'을 한낱 상품으로 이용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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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박근혜 정부 下, MB의 추억, 140325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3. 27.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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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천 / 강

주소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리
전화
설명
-
지도보기




에티카

저자
베네딕트 데 스피노자 지음
출판사
책세상 | 2012-12-10 출간
카테고리
인문
책소개
괴테에게는 ‘신에 취한 사람’, 니체에게는 ‘선구자’, 엥겔스에...
가격비교








현상과 본질,

한 쪽에 치우치게 마련인데 둘은 둘이 아니야.


현상을 살펴볼 땐 본질을 알아야 하는데,

본질을 분석하고 비판해야 사태의 추이를 예측할 수 있지.

분석과 비판, 여기에 창의력까지가 인간의 두뇌가 빛날 때 아니겠는가 말야.


현상에 매료되어 그것에서 멈춘다면,

당신들의 뇌도 거기, 기억력 수준에서 멈추게 되어 있지 않겠어?

뉴스타파가 단순기억을 분석과 비판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네그려.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여유되면 뉴스타파 후원해서 십시일반하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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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유출이야, 개껌이더구만.

진료에 대한 정보야 풀리기만 하면 어떻게든 유출된다고 봐야겠지.

이 빗장을 푼다는 거잖아?

말세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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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이제 땅짚고 헤엄치는 일만 남은 건가?

언제까지 주권과는 무관한 시장이 No라고 말하면 정부는 정책을 폐기할 건가?

몇 번의 거품과 그 붕괴의 역사를 보면 알겠지만,


시장경제의 목표는,

정부가 말하는 완전고용이 아니라,

사회가 붕괴되지 않을 정도까지 실업률을 높이고 부를 극대화하는 메커니즘인데.


투자활성화?

시장이야말로 무엇보다 합리적인 논리가 성립될 수 없는 것 아닌가?

차라리 삼성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고 떠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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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를 12시간 물에 불려 밥을 앉힌다.

식감이 현저히 줄어든 식사의 필요는 아버지의 치아가 부실해서이다.

정확히 말하면 '아버지' 때문이 아니라 '부실한 치아' 때문이다.


그래서 씹는 걸 좋아하는 가족 누구도 이에 이견을 내놓지 않는다.

이가 성한 이보단 이가 약한 이가 약자이기 때문이다.

혈연이라서, 나보다 연장자라서가 아니고 말이다.


배타적 공동체와 권위주의는 지양할 대상이지 장려의 대상이 결코 아니다.

약자를 바라보는 눈이 바로 복지다.

기초수급자 선정 방식을 '신청에서 발굴'이라는 찾아가는 서비스로 전환한다는데,

글쎄다, 복지를 포퓰리즘 쯤으로 인식하는 생각부터 전환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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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제국 (2014)

The Empire of Shame 
10
감독
홍리경
출연
-
정보
다큐멘터리 | 한국 | 92 분 | 2014-03-06








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까지 온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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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선교 5억 의혹', 문체부 상대로 직접 지원 청탁 드러나
새누리당 한선교 의원이 회장으로 있는 비영리민간단체에 국고보조금 5억 원이 특혜 지원됐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예산 지원 전에 한선교 의원 측 관계자가 문체부 고위 간부를 직접 만나 예산 배정을 여러 차례 청탁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http://newstapa.org/20147162

2. 민경욱 KBS 기자의 마지막 마술
http://www.newstapa.org/20147150

3. 김용판 무죄... 특검 필요성 커져
공직선거법 위반과 직권 남용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그러나 경찰 수뇌부와 국정원 사이에 사전조율이 있었던 것 아니냐는 의혹 등 많은 의혹이 여전히 남아있어 특검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http://newstapa.org/20147156


4. 권은희, 김용판 재판부, 판단이 부족하거나 없었다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에 대한 무죄 선고에 대해 권은희 전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재판부의 판단이 부족했다"며 앞으로의 재판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지도록 공무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ttp://newstapa.org/20147168


5. '또 하나의 약속' 상영관 저조, 배후는 삼성 광고?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의 초기 상영관이 극도로 적은 이유가 최대 극장광고주인 삼성의 영향력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http://newstapa.org/20147174









또 하나의 약속 (2014)

Another Family 
9.7
감독
김태윤
출연
박철민, 김규리, 윤유선, 박희정, 유세형
정보
드라마 | 한국 | 120 분 | 2014-02-06









CGV에서나 볼 수 있는 영화.

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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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글로벌 甲질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3. 12. 10. 22:04



갤럭시S4를 충전기에 꽂아놓고 자고 일어났더니 커넥터랑 폰 안이 타버렸다고 합니다. 그걸 교환을 요구하니까 삼성 측에서는 탄 증거가 필요하다고 대답함.
그리고 그 구매자는 유튜브에 영상을 올려버림



그걸본 삼성이 유튜브 영상 내리라고 편지 보냄. 
편지에는 소송 안하겠다는 각서와 삼성은 책임이 없고 증인 앞에서 사인하고 외부에 발설하지 않겠다고 서약하면 비슷한 모델로 교환해주겠다고 적혀 있었음.
이에 화가 난 구매자는 편지를 낭독해서 유튜브에 올려버림

<출처 : 개드립>












글로벌이라더니 甲질도 글로벌 매뉴얼화 한 건가?
또 하나의 호구라고 생각했을 수도.
안에서 새던 바가지 밖에서 안 새겠냐?
잘 가라, 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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