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광장으로 나올 때,

어때야 하는지,

광장에서 만들어지는 예술은 어떻게 사회와 호흡하는지,

그 호흡을 통해 꽉 막힌 답답함은 용각산 먹은양 뻥 뚫리고...

 

예술, 광장의 예술이 지속될 때 사회는 어떨지 현재의 모습에서 유추해 본다.

알흠답다.

그 발랄함과 발찍함에 박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07.19 12:56 신고 Favicon of https://tood-re.tistory.com BlogIcon 먹튀 검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길가에 버려지다 파트2 161119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6. 11. 19. 23:06

 

 

 

 

 

 

 

 

 

 

 

 

 

 

 

그냥 막연하게 생각해본다.

계엄령을 발동하길, 지아비처럼.

끝장내길 간절히 빌어본다.

 

길가에 버려지는 건 이제 너희들이라고 얘기할 수 있도록.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스타파 2015 신새벽, 타는 목마름 151210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12. 11. 19:06

 

 

 

 

 

 

 

1) ‘독재자의 딸’ 포스터에 형사반까지 출동 http://newstapa.org/30657
2) 또 다시 ‘막걸리 보안법’ http://newstapa.org/30687
3) 국제망신 자초한 '독재자의 딸’...'복면' 다룬 외신 2백여 건 http://newstapa.org/30670
4) 한상균 위원장 “노동개악 성공할 수 없을 것” http://newstapa.org/30651

 

 

 

 

 

 

 

 

안에서 하던 대로 밖에서도 손찌검 했나 보다.

개망신이 따로 없다.

 

반공교육 받고 큰 나도, 친일교육 받을 우리 아이들도 불행하긴 마찬가지.

 

그 답습, 끊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물려줘서 미안타.

개망신이 따로 없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07/02 - [기록방] - 뉴스타파 김진혁 미니다큐 5분 모든 책임은 대통령인 저에게 있습니다, 150701

 

 

 

 

 

 

 

 

 

 

 

 

 

말장난에 놀아나는 건 우리가 지금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가십에 휘둘릴 시간에 한 자라도 공부하자.

그러고나서 저들의 세치혀를 뽑든지 말든지 하자.

 

노인들이 나와 집회참가자와 설전을 벌이는 건 각자의 정치관이니 무슨 상관이랴,

다만 자기와 정치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설전도 벌일 수 없게 만드는 구태가 문제라면 문제지.

아비 덕 좀 본 그네는 지금이 천년만년 갈 줄 아나본 데,

그게 그러더냐, 어느 역사에서 그런 적이 있더냐?

 

역사의 수레바퀴는 그리 쉽사리 방향타를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다.

언론에 노출이 안 된다고 태양이 없는 것이 아니듯.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 신발끈

Posted by 한가해 그림방 : 2015. 11. 3. 13:37

 

 

 

 

 

 

 

 

 

 

역사교과서 2017년부터 국정화 최종 확정

 

 

 

 

 

아무리 피가 물보다 진하다지만 역사세탁도 정도껏 해야지.

아놔, 이런 신발끈.

확 잘라 버리고 싶다.

 

잉크는 피보다 오래 간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국정교과서에 올인한 애국보수에게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10. 16. 11:59

 

 

 

 

 

 

 

 

 

 

민심이 타들어 간다.

 

 

 

 

 

 

 

 

 

 

니색히들이 언젠가 매국하는 모습을 볼 것이다.

Fuck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부 23:25, Poor President Park doesn’t even remember what the other question was.

 

 

 

 

 

 

 

 

 

 

 

 

 

최근 담화를 했는데, 질의응답이 없다고 비난하는 이들이 있다.

잊었나 본데 그녀는 멍청하다.

자신이 하는 말이 무얼 뜻하는지, 사안에 대한 이해력이 전무한 상태다.

그런 그녀에게 현안에 대한 생각을 묻는다는 건 해선 안 될 일이다.

 

정치인으로서의 박근혜와 대통령으로서의 박근혜.

정치는 독선적인 스타일이 먹혀 들어갔다면,

행정에서는 독선이 독이 되어 무능을 표출하고 마는 우를 범하고 말았으니 말이다.

 

mb와 비슷한 부분도 있다만 분명한 차이는 그는 참 영악했다는 거다.

의견을 피력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을 구분하고 둘의 차익에 집중하는 모습은 가히 최고급.

노무현이야 대화로 풀어가는 스타일이었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현재 박근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걸 주변에서 알고 있다는 거다.

대본을 읽는 걸 제외하고는 일반적인 대화가 불가능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굳이 뭘 하려고 하지 않는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떨어지는 지지율을 붙잡는 유일한 일일 것이다.

 

애시당초 이런 대통령에게 질의응답을 원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고,

그녀에게 바라서는 안 될 덕목이 아닌가 한다.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죽으로 인형 노릇이나 하고 내려가길 바랄 뿐이다.

 

2년 반 지나 2년 반 남았다.

늘 그랬던 것처럼, 제발 아무것도 하지 마라.

그게 이 정부가 견지해야 할 최선의 길이다.

 

 

 

 

 

뱀발, 회견을 보면 알겠지만 대통령만 문제는 아니다.

기자 수준도 마찬가지다.

언론의 자유가 부분적 자유국인 나라의 기자생활을 동정할 생각도 없다.

그냥 기자라고 설레발이나 치지 말았음 한다.

니들도 그냥 국으로 가많이 있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 군주, 아니 대통령 또 없습니다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7. 2. 09:10

 

 

 

 

 

 

 

 

 

 

 

 

 

 

 

 

군주라 함은,

무릇 이조예병공형을 두루 알아 시의적절한 인사조치로 행정을 집행해 나가는 이지,

핑계나 일삼고 근무이탈이나 하는 이가 아니다.

근무이탈 후 주색잡기를 했는지 뽕에 입신했는지 궁금치도 않다만,

뽑아준 백성 앞에 나와 이실직고 하는 것도 그 책무 중 하나일 터.

 

평상시 말 잘하는 이보단 어눌해도 진실한 사람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이건 말을 하는 건지 막걸리를 하는 건지 당최 알 수 없으니,

이런 군주, 아니 대통령 또 없지 싶다.

자기 생각이 없는 말이 종종 이런 폐단을 불러온다는 걸 시범보이는 걸까?

교육부 수장도 해선 안 될 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스타파 환상의 콤비...BH와 삼성, 150618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6. 30. 17:10

 

 

 

 

 

 

 

 

 

자리에 연연하는 건 아비한테 배웠겠지만.

책임질 수 없다면 내려와라.

그러다 또 반복될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법비사, 고장 난 저울 150115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5. 2. 7. 23:56

 

 

 

 

 

 

 

 

 

 

 

 

 

 

 

 

 

 

 

기춘으로부터 시작해서 기춘으로 끝날 정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감사원 ‘마사지’에도 박 대통령 행적 여전히 의혹
2.그린왈드가 던진 화두...감시와 민주주의
3.원전 잠수사 올들어 3명 사망...물밑에서도 안전불감증
4.한번 자백하면 끝?... '보위사 여간첩' 무죄증거 외면한 대법원











법조든 언론이든 정치든,

거기에서 떨어지는 떡고물 주워먹는 시다라리든,

상층부의 이 끈끈한 카르텔이 삼권분립이고 정의고 민주주의고를 전부 파괴하는 상황이다.

장사치로밖에는 보이지 않는 자들에게 대의를 맡긴다는 게 파괴로까지 갈 수 있다는 건,

역사책에서나 배우는 줄 알았는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t Labs, 손떨림 제어기능 건강보조제품

Posted by 한가해 책가방 : 2014. 9. 17. 14:24













심한 손떨림으로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이에게 맞춤한 제품.

떨림의 반대 방향으로 진동을 가해 떨림을 70% 정도 제어하는 제품이다.


이런 게 소위 대기업에서 할 일인데 먹을거리나 의류도매장 같은 지역상권이나 잠식하고 있으니 원.

하긴 이곳도 구글에서 인수했다더라. 어찌보면 기술잠식인데 어떤 조건에 인수했는지 모르니 말할 건 없고.

삼성이 조성구씨한테 한 것처럼 했음 구글도 노답이지.

(조성구와 삼성, 한겨레)


유신공주 앞세운 최경환 일당은 서민 목 조르는 게 구국의 길인양 떠들어대지만,

부자감세로 빵구난 세수, 힘없고 빽없는 서민에게 삥 뜯겠단 얘기일 뿐, 구국은 개뿔.

있는 놈들은 몸집 불려 땅짚고 헤엄치고 있지만 줄어든 서민은 발뒷꿈치 바짝 들어도 물먹기 일쑤다.


형평성을 얘기하면,

약자도 강자의 논리로 강해져야 한다는 기계적 평등만 얘기하고 있으니,

경제적으로 궁핍하니 사회구성원의 수준이고 예술이고 교양이고 개나발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서민대상 세금폭탄...불평등 가속
2.대북 '휴민트'는 엉터리...증거조작에 5천만원 지급도 확인
3.한체대 교수들, 학생 등 2백여명 상대 무면허 생체검사










김무성한테 붙어 먹는단 얘길 들어도 반대할 이유가 명백하지.

단, 세금확대가 무조건적으로 나쁘게 인식되는 게 이 나라 세수형평의 개판에서 기인되는 듯한데,

세수확보를 위해서 보단 세수가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가 논쟁의 초점이 되길.
















댓글을 달아 주세요

뉴스타파3 적폐척결은 국정원부터, 140905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9. 7. 15:10








1.‘보위사 직파간첩’도 무죄...합신센터 자백 증거 안돼
2.“그냥 가슴으로 만나요"...세월호 유족들의 추석
3.정규직을 절망으로 내모는 희망퇴직
4.자영업 밥그릇 뺏는 재벌...이번엔 아웃렛















순진한 이는 보름달 보며 소원을 빕니다.

달에 소원을 빈다고 이루어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냥 할 수 있는 일이 이게 전부다 보니 비는 겁니다.

이러다 명절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누구는 선물에 치이겠지만 말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찰이 민심에 함께하는 순간이 정권이, 천박한 자본이, 무너지기까진 아니어도, 휘청하지 싶다.

권력을 보호하는 세력이 무너지는 건 또다른 힘이 아닌 동감이니.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 깨달을지 모르겠다.

벌써 면역이 되서 콧방귀나 뀌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

허나 순식간이다, 무너지는 건.

눈치를 보고 있지만, 다들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다수일 테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