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2015 신새벽, 타는 목마름 151210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12. 11. 19:06

 

 

 

 

 

 

 

1) ‘독재자의 딸’ 포스터에 형사반까지 출동 http://newstapa.org/30657
2) 또 다시 ‘막걸리 보안법’ http://newstapa.org/30687
3) 국제망신 자초한 '독재자의 딸’...'복면' 다룬 외신 2백여 건 http://newstapa.org/30670
4) 한상균 위원장 “노동개악 성공할 수 없을 것” http://newstapa.org/30651

 

 

 

 

 

 

 

 

안에서 하던 대로 밖에서도 손찌검 했나 보다.

개망신이 따로 없다.

 

반공교육 받고 큰 나도, 친일교육 받을 우리 아이들도 불행하긴 마찬가지.

 

그 답습, 끊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물려줘서 미안타.

개망신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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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환상의 콤비...BH와 삼성, 150618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6. 30. 17:10

 

 

 

 

 

 

 

 

 

자리에 연연하는 건 아비한테 배웠겠지만.

책임질 수 없다면 내려와라.

그러다 또 반복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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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항상 박근혜는 없다, 150423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4. 23. 20:36

 

 

 

 

 

 

 

1.성완종 회장은 박 대통령을 겨냥했다
2.박근혜의 돈 창구, 허태열 홍문종이 사라졌다
3.박근혜식 위기탈출, ‘유체이탈 화법’

 

 

 

 

 

 

 

 

 

 

 

 

 

성완종 게이트,

종편은 열심히 참여정부가 특사해줬다는 쉴드를 치고 있다.

재보선 때문에 완구는 주저 앉혔다만 친박과 비박의 싸움이 수면 아래에서 박터지게 일어나고 있는 듯.

황교안과 김진태,

현 권력과 차기 권력의 대리인.

 

누가 이기고 지냐는 항상 저들 이야기일 뿐.

저 얘기를 굳이 보고 있을 필요를 못 느끼겠다.

누가 이기든 우리랑은 별무 상관.

현 정치는 그렇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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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부실한 수색의 전말. "국가는 그들에게 '한'을 남겼다
PART2 : '인양'이라는 단어를 대통령이 입에 올리기 무섭게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발표한 해수부. 국가는 그들을 기만했다.
PART3 : 아이를 잃은 부모들의 염원이 세월호 특조위를 탄생시켰지만, 출범조차 못하고 좌초될 위기에 처했다.

2015년 4월 16일.
우리는 망각과 투쟁하고 있는가.
우리는 순종에 저항하고 있는가.

 

 

 

 

 

 

 

 

기억은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잊혀져가는 퇴색물.

퇴색될 쯤 기억 저편의 기록을 끄집어 내주는 언론이 있어 다행이다.

그러니 강제 퇴색되라고 설레발 치지 마, 찌라시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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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포스코는 MB정권의 전리품, 150409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5. 4. 10. 15:42

 

 

 

 

 

 

 

 

1.'왕차관'이 주무른 포스코 회장 인선
2.이동조 회장의 승승장구
3.포스코 비자금 수사의 열쇠될까?

 

 

 

 

 

 

검찰의 행보를 어디까지 이해해야하는지,

이런 걸 생각하고 있는 이런 상황 자체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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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과 민주당, 양당체제가 굳건한 미국에서는, 대통령을 선출할 때도 두 정당 중 어느 하나를 선출한 셈입니다. 우리나라 역시 정당의 성격을 보면 '보수주의'와 '자유주의' 두 가지로 나뉠 뿐입니다.

이번 미니다큐는 특정 정당 집권기와 실업률이 연동되고, 나아가 살인율과 자살률도 연동된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를 주제로 했습니다.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

저자
#{for:author::2}, 왜 어떤 정치인은 다른 정치인보다 해로운가#{/for:author} 지음
출판사
교양인 | 2012-02-27 출간
카테고리
정치/사회
책소개
"보수가 집권하면 언제나 사람들이 더 많이 죽는다." 한 세기에...
가격비교

 

 

 

 

 

 

 

경제는 죽으라 외치면서 왜 정치엔 둔감한가?

협의의 정치뿐 아니라 광의의 정치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어디 있다고.

살는 것 자체가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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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에게 돼도 않는 충고질를 지꺼렸을 거다.

왜 너희들은 사회가 조장하는 불안에서 탈출하지 못하냐며 질책질도 했을 거다.

지금도 가까운 이들에게 공부가 부족해서 그런 거라 핀잔질을 주고 있다.

 

세상에서 하지 말아야 할 것 중 '충고하기'가 있음을 왜이리 까먹는 것이냐,난?

너 자신이나 잘 하세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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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바심 나서 그런 거 같진 않고,

이 참에 싹을 자르겠다는 일제의 주둔지 소개 정신?

그 속에서 밥 빌어먹고 사는 이들이 꼬여드는 형국.


민주주의 얘기가 심심찮게 나오는 걸 보니 독재는 독재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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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겐 음란마귀? 누군가는 음란천사!

Posted by 한가해 음악방 : 2014. 12. 26. 14:45




















간만에 휴식.

꿀맛이다.

간만이라서다.


근데 세상은 엉망진창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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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니다큐는 영상에 담긴 고 신해철 씨의 노래들로 설명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최대한 '신해철스럽게' 오직 신해철 씨의 노래만으로 내용을 엮었습니다.

부디 이 영상을 통해 짧은 시간이나마 그를 느껴보시기를 바랍니다. 동시에 이 영상이 그와 그의 작품들에 누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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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간첩조작’ 모두 유죄…그러나 국정원 직원들 처벌은 관대
2.개혁은 고사하고…검찰, ‘공안전담 재판부’ 노골적 주장
3.시상대 오른 해직언론인
4.다른 핵발전소도 수년 전부터 전산망 ‘구멍’ 
5.‘셀프 수사’의 결말? “민간잠수사 사망, 해경 책임 없다”
6.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
7.그대에게...






제보자 (2014)

8
감독
임순례
출연
박해일, 이경영, 유연석, 박원상, 류현경
정보
드라마 | 한국 | 113 분 | 201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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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고발자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그들이 공적 영역의 사유화를 고발하기 때문이다.

컴퓨터 기술자인 스노든이든 정보분석병이던 매닝이든 건설기술연구원 김이태든,

그들이 한 내부고발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한 게 아니란 말이다.

사익화 되어가는 공익을 지킨다는 이유만으로도 보호 받을 이유는 충분하다.

제아무리 배신자라는 낙인을 찍어대도 말이다.


정부든 관변단체든 관련 업체든 많은 내부고발자가 나와야 할 이유다.

나라 꼴이 말이 아니잖은가.

그러고보면 '자기로부터의 혁명'을 설파하신 함석헌 선생의 뜻은,

어디어느 자리에서든 우리는 공범자일 수 있음을 잊지 말라는 것인갑다.




뱀발,

공교육의 실태를 비판하던 이가 학원광고에 나왔을 때,

어처구니 없었더랬다.

그거 외엔, 딴따라라는 정체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행한 몇 안 되는 이가 그다.

'그런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를 참 많이도 흥얼거렸더랬는데.


소주 한 잔 올린다.











40년 전 10월24일 오전 9시, 동아일보 기자와 PD, 아나운서들은 ‘자유언론실천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박정희 유신정권의 서슬 퍼렇던 언론통제에 맞서 언론인들이 자유언론을 외치며 저항을 시작했던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뉴스타파는 다큐멘터리 『40년』을 통해 ‘10.24 자유언론실천선언’ 이후 40년이 지났지만 언론 자유가 여전히 억압되고 있는 현실을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이하 동아투위) 해직 언론인과 이명박 정권 이후 해직된 언론인들의 증언을 통해 고발하고, 세대를 가로질러 이어지고 있는 자유언론 수호 투쟁의 의미를 짚어봅니다.







신해철20141028, 성유보 20141008.

新유신시대를 살고 있는 듯한 지금,

언론자유를 위해 평생을 바친 성유보 선생도 기억하길.


"내 정강이에 난 털 한 올을 뽑아 천하가 이롭게 된다하더라도 나는 이 털 한 올을 뽑지 않겠다"

-양주楊朱-


'국익'의 탈을 쓴 '사익'이 아닐지라도,

개개인의 자발적 동의가 없는 사회적 억압은 그 사회를 약하게만 할 뿐이다.

더군다나 국익의 탈을 쓴 사익이니 더 말해 무엇하리요.


오늘 뉴스 중 고대 총학선거 부정이 있던데,

사회도 준사회도 선거부정이 노골적이다.

이제 남은 건 부정축출 뿐.

바닥을 쳤으니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다, 하고 싶지만 아직 바닥인지는.

바닥이든 아니든, 오르든 내려가든 지금은 다신 오지 않을 테니 온전히 누리길.

그리고 기억하길.



이승만 부정선거 규탄 선봉 고대, 총학 부정선거로 시끌(노컷뉴스)

고려대 총학 선거 2주 앞두고.. '부정선거' 내부고발(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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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고 있다”고 말한 지 불과 이틀 후 검찰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전담수사팀’ 운용, ‘실시간 모니터링’ 등을 골자로 하는 ‘사이버상 허위사실 유포사범 엄정대응’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정부 혹은 정부의 최고 권력자에 대한 비판이 국가에 대한 ‘모독’일까요? 아니면 정부와 정부의 최고 권력자가 민주주의 원칙을 저버리는 것이 국가에 대한 ‘모독’일까요?














뭔가 착각하고 계실 여러분께 보냅니다.

박경림의 착각의 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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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감사원 ‘마사지’에도 박 대통령 행적 여전히 의혹
2.그린왈드가 던진 화두...감시와 민주주의
3.원전 잠수사 올들어 3명 사망...물밑에서도 안전불감증
4.한번 자백하면 끝?... '보위사 여간첩' 무죄증거 외면한 대법원











법조든 언론이든 정치든,

거기에서 떨어지는 떡고물 주워먹는 시다라리든,

상층부의 이 끈끈한 카르텔이 삼권분립이고 정의고 민주주의고를 전부 파괴하는 상황이다.

장사치로밖에는 보이지 않는 자들에게 대의를 맡긴다는 게 파괴로까지 갈 수 있다는 건,

역사책에서나 배우는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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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퇴직자가 원전업계로 간 까닭은
- 1988년 원전 비자금 의혹으로 국회에 출석한 MB
- 핵피아와 언론의 동맹
- 메칸더 브이, 아톰 그리고 원전








명박과 국정원은 어디든 빠지질 않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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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3 언론도 '핵마피아'였다, 141011

Posted by 한가해 기록방 : 2014. 10. 11. 10:33






1.퀴즈에 드라마에...원전 홍보비 무차별 살포
2.기사 1건에 천만 원...핵마피아에 기생하는 신문
3.불법어업국 오명 언제까지?
4.세월호 항적 ‘사라진 29초’ 복원… “4초간 11도 변침”
5.참언론인 성유보 선생의 마지막 육성-“한사람의 열걸음 보다 열사람의 한걸음이 중요”















반전반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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