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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일년에 두 번인 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할까?

그림방

by 한가해 2011. 8. 30.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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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치 스타일!









 
원래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명절,
난 어렸을 때도 숫기가 없어선지 친지 왕래가 잦은 명절이 싫었다.
나이 먹어가면서 누구 몇 등, 누구 어디 합격이 싫어 명절은 더 곤욕이었다.
근데 이젠 명절이 대목이라 몸이 만신창이.
왜 난 명절과 이리도 안 친한 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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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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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1 00:04 신고
    고생이 많소.
    그러고 보니 올해는 김을 한 번도 주문 안 했네.
    왜 이리 김을 안 먹었지??
    • 프로필 사진
      2011.09.01 20:47
      焦土...中!
      예전에 왜 다들 운동권이 아니지? 생각했던 것처럼, 지금은 왜 다들 김을 안 먹지? 하고 있을 순 없는 일.ㅋㅋ